질문하기:
말씀을 듣고도 설마하며 불신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예수를 믿으면서도 아직껏 내려놓지 못한 나의 이스마엘은 무엇인가?
영적 상속자라고 내게 맡기신 연약한 이삭은 누구인가?
이스마엘이 아니고 이삭이라는 말이 이해가 되는가?
오늘 당장 말씀에 순종해서 행해야 할 할례는 무엇인가?
묵상하기:
날마다 말씀을 듣고도 설마하며 불신하고 있는 것은 세상적으로 가진 물질이 없고 오히려 빚져 있는데 나에게 복을 주시겠다는 말씀이 잘 믿어지지 않습니다.
예수를 믿으면서도 아직껏 내려놓지 못한 나의 이스마엘은 눈에 보이는 돈입니다.
영적 상속자라고 내게 맡기신 연약한 이삭은 남편과 두 딸입니다.
눈 앞에 있는 잘난이스마엘이 아니고 말씀대로 낳을 이삭이라는 말이 이해가 됩니다. 남편과 두 딸이 이스마엘처럼 세상에서 준수하고 탁월했다면 저도 그들과 함께 세상으로 떠내려가는 듣다가 신앙으로 끝나버렸을 것 같습니다.
오늘 당장 말씀에 순종해서 행해야 할 할례는 돈이 무서운 줄도 모르고세상의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것을 쫒던 마음과눈과 입과 손과 발에 할례를 행하고, 빚진 것을 갚는 구체적인 방법을 찾고, 남편과 딸과 날마다 큐티를 하고 나누겠습니다.
적용하기:
하나님께서 주신 환경 안에서 땀 흘려 부지런히 일해서 빚을 우선으로 갚겠습니다.
딸이 십일조를 먼저 드리고 나머지도 잘 관리 할 마음 주시기를 먼저 기도하겠습니다.
세상적으로는 기대할 수 없는 언약의 이삭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복을 주심같이, 저도 이삭 같은 남편과 자녀와 흉악한 빚을 통해 날마다 큐티하고 갈때에 하나님의 언약의 복을 주실 줄 믿고 오늘도 맡겨진 역할에 순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