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나의 신앙을 변질시키기에 내가 주의해야 할 누룩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저의 신앙을 변질시키기에 제가 주의해야 할 누룩은 이것 쯤이야amprsquo 누룩과 척척척amprsquo 누룩입니다.
누룩은 적은 양으로도 떡을 크게 부풀리게 하듯이, 저는 생활이 어려운데도 건강을 빙자하여 이것 쯤이야amprsquo먹어줘야 아프지 않아 하면서 먹거리를 꼬박꼬박 사 오고, 아이들 양육을 위해 이것 쯤이야amprsquo 꼭 필요한 것이라며 약간의 욕심을 더 내다보니 매월 생활비를 초과하게 되었습니다. 이 삼년이 지나니 카드 돌려막기를 하는 위기의 사람이 되었었습니다.
남들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에 내 몸을 혹사하면서 병들게 했고, 남들에게 지지않고 이기려고 자랑하고픈 마음에 제 자신이 기억도 못할 작은 허풍들을 말과 행동으로 떨며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고 믿음을 보시는데, 저는 사람에게 겉으로 잘 보이고 인정받으려고 괜챦은 척, 똑똑한 척, 안 그런 척 크게 드러나지 않게 조금씩 척척척amprsquo 누룩을 사용했습니다. 작은 것, 사소한 것이라며 주의하지 않다가 결국에는 미쳐 생각하지 못한 삶의 결과를 맞기도 했습니다.
적용하기:
내 안의 부주의 한 작은 생각들이 점점 누룩처럼 부풀어 올라오는 것을 밝히 보고 제거하기 위해 날마다 말씀 묵상을 하겠습니다.
말씀을 들어도 잘 깨닫지 못하므로 목장에서 묻고, 큐티로 깊이 Think하는 훈련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