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말을 들을 때 ampldquo옳소이다amprdquo라고 인정이 되나?
예수님이 나를 따로 데려가 만져주심으로 귀와 입이 열린 때는 언제인가?
묵상하기:
저는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말을 들을 때 ampldquo옳소이다amprdquo라고 인정을 못합니다.
남편이 무시할 때 속이 부글부글 끓고, 심하면 말로 불편한 마음을 쏟아내서 서로 말싸움이 되거나 냉냉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직장 상사에게 험한 말을 들을 때는 옳고 그름을 생각해 보고 내가 잘못한 게 없을 때는 내 생각을 말하고, 내가 잘못했을 경우에는 기분이 몹시 나쁘지만 잘못했다고 시인합니다. 복음이 전파되려면 저처럼 자기 확신과 옳고 그름이 아닌 수치와 무시와 냉대를 잘 당해야 할텐데 자존심을 내세웁니다.
제가 우리들 교회에 가기 2년 전에 저의 삶이 해석되지 않아 죽을 것 같을 때
예수님은 저를 유튜브를 통해 담임 목사님 설교 말씀을 밤낮으로 듣게 하셔서 막힌 귀를 열어 주셨고, 2013년 우리들 교회에 등록하고 목장에 붙어가며 차츰차츰 맺힌 혀를 풀어 주고 계십니다. 지금은 일상에서 숨 쉬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삶을 통해 저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적용하기:
복음이 확장되어지도록 저의 비천함을 인정하고, 가정과 직장에서 수치와 무시와 냉대도 잘 당해서 부스러기 은혜라도 감사함으로 받겠습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ampldquo에바다amprdquo하시니 열린 귀로 주의 말씀을 듣고, 풀린 혀로 주님을 널리 전파하여 복음의 확장을 위해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