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221 확장되는 복음 마가복음7:24~37
예수께서는 유대인들인 무시하는 두로와 시돈을 다니 복음을 전하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소식을 듣고 병고침을 받고자 오는데 더러운 귀신 들린 딸의 엄마도 예수님을 찾아옵다. 그러나 에수님의 딸의 엄마에게 너는 개와 같은 이방인이다라고 하며 발 아래 엎드린 엄마에게 거절을 합니다. 그러나 엄마는 바로 내가 죄인입니다. 엄마의 때를 지키지 못하고 세상 정욕대로 살아온 죄인이라고 인정하며 그 발아래 엎드리니 딸을 고쳐 줍니다. 또한 귀 먹고 말을 더듬는 자를 탄식하시며 귀 먹고 말 더듬는자를 고쳐줍니다. 예수님은 이 모든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하나 소뭉는 더욱 퍼져나갑니다.
그 발아래 엎드려
저도 두아들을 나처럼 고생시키고 싶지 않다며세상의 정욕과 세상의 방법을 찾아아들을 성공시키고 싶었고, 성공한 두 아들의 덕을 보고 살고 싶은생각이꽉 차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세상 성공=인생 행복이라는 생각으로 성공이 목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수로보니게 여인처럼 두 아들이 내가 어찌할 수 없는 한계 상황에 이르러서야 주님 발 앞에 엎드렸습니다. 그리고 엄마의 때를 지키지 못하고세상 성공을향해 인본주의 가치관으로 자녀를 양육하였음을회개하며 내가 아이들을 힘들게 하고 아이들에게 복음을 가로막은 죄인이었음을 고백하고 회개하게 하셨습니다. 잘나고 뭐든 잘 풀리면 알지 못했을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알고 내 생각의 방향을 바꾸고 나를 직면하여내 죄를 보고 회개하니 성령의 시민의 특권과 권세를 누리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말씀 공동체서 말씀을 들을 귀가 열리고 기도로 뚫어내는 훈련을 하고 있으니 할렐루야 입니다. 이제는 나와 같은 자녀 고난을 겪는 사람들에게 그 발아래 엎드려 바라크의 복을 나누며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나누며 복음을 확장 할 수 있게되기를 소망합니다.당직근무를 핑계로 새벽 비몽사몽 간단하게 묵상을 하고오늘 묵상은 이걸로 끝~이라고 생각 했는데 성령공동체 안에서다른 사람들 묵상 나눔을 보면서도전을 받고중요한 일을 깨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주님은 옳으시며예만 되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하며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