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나는 지금 어떤 일로 떠들고 울며 열심히 통곡하고 있나?
예수님이 우리 집에 들어오시면 죽음의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될 줄 믿는가?
묵상하기:
개인 회생이 끝난 줄 알았는데 5년이나 지나서 폐지되었다고 억울함과 원망으로 울며 열심히 통곡을 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예수님이 저의 기도는 안들어 주시고 남의 기도만 들어 주신다는 생각으로 슬퍼했는데, 지금은 그 슬픔이 저의 믿음 없음 때문이라는 것이 100% 인정이 됩니다.
기복 신앙으로 예수님을 통해 나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할 때는 억울함과 원망으로 아무것도 해결이 되지 않았으나, 개인회생 폐지 사건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니 문제 자체는 하나도 해결되지않았지만 제 안의 억울함과 원망은 해결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문제의 원인도 그 누구 때문도 아닌 제 자신의 삶의 결론임이 깨달아지니 당장 문제 해결이 되지 않아도 날마다 큐티하며 말씀의 양식을 잘 먹고 평안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회당장 야이로의 집에 예수님이 들어오시니 죽었던 딸이 살아나고 그 가정이 구원받은 것처럼, 예수님이 우리 집에 들어오시면 개인회생 폐지의 죽음의 사건이 우리 가정의 구원의 사건으로 반드시 열매 맺게 될 줄 믿습니다.
그러나 개인회생 폐지 사건이 언제 해결이 될까? 어떤 방법으로 해결해 주실까?amprsquo 하는 저의 인간적인 골방의 부정적인 생각과 두려움의 감정이 주님의 구원 사역을 방해하지 않도록 주님의 구원의 때까지 침묵하며 저의 믿음의 수준을 아시는 주님만 의지하며 날마다 제게 주시는 말씀에 순종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적용하기:
구원의 때를 정하신 주님을 신뢰하면서 내 가족보다 먼저 이루어지는 지체의 구원에 감사하며 자기 확신이 아니라 말씀의 순종으로 살겠습니다.
두딸들도 삶의 문제들을 통해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날마다 제가 큐티한 것을 카톡으로 나누겠습니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