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210 자라나는 하나님 나라 마가복음4:21~34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등경 위에 등불을 두는 것은 드러내지 않고 숨기려는 것을 밝힐 것이며 듣는 것 보는 것을 삼가며 내가 용서받은 것처럼 다른 사람도 용서할 것이며말씀이 있는 자는 그것을 받을 것이며 말씀이 없으면 있는 것도 모두 빼앗긴다고 하십니다. 또한 하루 하루 씨앗이 자라는 것을 눈으로 알 수 없으나 싹에서 이삭으로 그리고 충실한 곡식으로 추수를 하게 됨ㅕ, 작은 겨자씨 하나가 땅에 뿌려지지만 공중의 새들이 깃들 만큼 장성해 진다고 합니다. 이 모든 비유로 말씀을 전하되 귀 있는 자는들으라 하시되 다만 혼자 계실 때 함께 하는 제자들에게는 해석하시더라
그 제자들에게 모든 것을 해석하시더라
성경의 말씀이 비유로 기록된 말씀이라그 해석을 하지 못하면 성경의 말씀이 그냥 글자, 경전,이스라엘의 역사 정도로 밖에 해석하지 못했습니다.그러나 말씀이 해석되는 공동체에서 머물며 혼자 계실 때 그 제자들에게는 해석을 해주신 것처럼 말씀을 해석하고 지금 나에게도 신.구약의 모든 말씀이 동일한 말씀이고 내가 적용하고 살아내야 한다는말씀으로 인도하십니다. 한낱 기록된 역사의 이야기가 아니라 말씀 한구절 한 구절이 나의 말씀이 되어 오늘 주신 말씀으로 나는 어떤 적용을 하고 무엇을 회개하고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말씀이 무엇일까?를 생각하게 합니다. 짧은 지면으로 그 알려주신 것을 다 기록할수 없지만, 그 중에도 나에게 와 닿는 말씀이 있어묵상으로 나눌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말씀 안에 거할 때 가장 많이 달라진 나의 모습은 상대에게 말을 할 때 생각하고 말을 한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내가 돌보고 섬겨야 할 상대앞에서는어떻게 하면 내가 생각하는 것을 잘 전달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상대의 마음을 열 수 있을까? 고민을 하게됩니다.또한 순간 불편한 감정이 몰려 올 때는 좋은 것을 생각하고 상대의 행동 넘어 있는 것을 찾으려는 습관이 조금씩 길러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항상 칭찬과 지지와 격려의 말을하려고 합니다. 날마다 등경 위에 등불처럼 그날 그날 주신말씀이 나를 비추고 날마다 헤아림을 받으며 내가 다른 사람을 헤아리고 그 말씀 위에 있기에 받을 것만 있는 인생입니다. 그리고 지금은눈에 보이지도 않는 겨자씨와 같지만 시간이 흐른 후 많은 사람들이 내 곁에서 깃들고 쉼을 얻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비유의 말씀을 나의 말씀으로 해석해 주는 좋은 공동체에서 귀 있는 자라 살게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성령의 택하심으로 나같은 우매한 자를등경 아래 머물게 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늘도 나에게 주어진 한 때 한 때을 여호와의 인도하심으로 승리케 됨을 선포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