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나는 바알세불에 잡힌 인생인가? 바알세불을 결박한 인생인가?
아직 결박하지 못한 내 속의 악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오늘 큐티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께서 나를 우리 가족을 하나님의 가족이 되게 해 주시려고 죄와 중독 가운데 있는 나와 가족을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바알세불에게서 강탈해주셨음이 다시 깨달아져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세상에서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바알세불에 잡혀 내가 누구인지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악하고 음란하게 살다가 영원한 심판을 받을 죄인이었는데 전적인 하나님 은혜로 내 안의 사탄을 결박해주시니 감사밖에 할말이 없는 인생입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아직도 눈만 뜨면 제 안의 결박된 사탄이 꿈틀거리며 성령을 의지하려는 저에게 으르렁거립니다. 정말 큐티를 해도 내 죄를 보기보다 욕심이 올라오고 남 탓을 하고 원망하고 근심하고 낙심을 하니 제 안에 늘 항상 계시는 성령님을 전적으로 의지하지 않으면 한순간에 사탄의 밥이 되는 저입니다.
하나님의 가족은 자기 식구가 우상이 되면 안 되고, 가족을 예수님 안으로 인도하고 말씀을 듣게 하여 하나님 뜻대로 행하게 해 주는 것이라고 알려주시니 저도 가족 우상을 내려놓고 구원의 관점에서 가족을 객관적으로 보고 하나님의 가족답게 살기를 원합니다.
적용하기:
날마다 으르렁거리는 내 속의 악을 결박시키기 위해 날마다 큐티하며 성령님을 의지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가족으로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되기 위해 식구들이 말씀 앞에 둘러앉아 말씀을 잘 듣고 적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섬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