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다고 하시면서 한쪽 손 마른 사람을 고쳐주시자 바리새인과 헤롯당이 함께 예수님을 죽이려고 논의합니다. 예수님이 갈릴리 바다로 물러가시자 많은 무리가 예수께서 하신 큰일을 듣고 나아옵니다. 산에 오르신 예수님은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불러 열두 제자를 세우십니다.
고난이 닥쳤을 때만 문제 해결을 위해 예수님을 기복적으로 믿고, 상황이 나아지면 다시 세상으로 나아가기를 반복한 것을 회개합니다. 많은 무리가 병 고침을 받으려고 예수께 몰려들자 예수님은 배를 띄우게 하여 그들과 거리를 두십니다. 병 고침을 받으려고 주님을 만지려고만 하고, 말씀을 듣지 못해 죄와 사망에서 구원받지 못할 것을 염려하셨기 때문입니다. 귀신들처럼 지식적으로만 예수님을 아는 것을 경계하신 것입니다.
문제 해결이 아닌, 말씀에서 내 죄를 보고 구원을 위해 주께 나아가는 믿음을 갖도록 매일 성경 말씀을 1시간 붙잡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