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주님이 원하심대로 살기 위해 내려놓아야 할 내 뜻과 생각은 무엇?
-한 영혼 에게라도 더 복음을 전하기 위해 오늘 내가 찾아가야 할 다른 가까운 마을은 어디인가?
-기도 응답받은 것을 내 열심이라고 자랑만 하고 있지는 않는가?
묵상하기:
주님의 원하심은 구원이신데 나는 궁극적으로 구원을 원하면서도 당장 내 생활의 필요를 채워주시고 눈앞의 문제 해결을 우선으로 구할 때가 많다. 내가 내려놓아야 할 내 뜻과 생각은 하나님의 때까지 기다리지 못하는 불신앙과 조급증이다. 큰딸이 빨리 신결혼 했으면 하고, 둘째 부부가 빨리 목장 들어갔으면, 나의 개인회생폐지 문제가 빨리 해결됐으면 하는 빨리빨리 나의 원하는 시간에 문제 해결이 되길 바라는 불신앙과 조급증을 내려놓아야 겠다.
한 영혼 에게라도 더 복음을 전하기 위해 오늘 내가 찾아가야 할 다른 가까운 마을은 알바하는 곳이다. 인간적으로 참 마음이 안 가지만 하나님께서 한 영혼 에게라도 복음을 전하게 해 주시기를 기도한다.
기도 응답받은 것을 말씀이 안들리니 분별이 안되어 내가 열심히 기도하고 봉사하고 희생하고 해서 응답 받았다고 하나님이 아닌 내 열심 자랑을 했었다.
하나님께 돌려야 할 영광을 내가 가로 막았다. 나의 자랑으로 주님의 구원을 가로 막았다.
적용하기:
주님이 내게 하신 일을 말씀으로 하나씩 깨달아서 상대방이 알아듣도록 말씀으로 낱낱이 증거해서 하나님이 하신 일로 인정되도록, 마음이 주께로 향하도록, 간증이 복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의 원하심대로 살기 위해서 저의 불신앙과 조급증을 내려놓고 날마다 주시는 말씀에 순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