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203 예수의 소문 마가복음1:21~34
예수님과 제자들이 갈리리에서 가버나움으로 가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매 많은 사람이 그의 교훈에 놀라니 가르치는 것이 권위 있습니다. 마침 회당에서 귀신들린 자를 만나 더러운 귀신을 몰아내고 회당에서 나와 제자들과 시몬의 집에가서 열병으로 누워있는 장모를 치료하니 온 동네가 그 문앞에 모여 많은 병든자와 귀신들린 자를 치유합니다.
가르치는 것이 권위 있는 자 같고
예수님이 제자들과 본격적인 사역을 시작합니다. 가장 먼저 회당에 들어가 복음을 전하고 교회 안에 있는 귀신들린 자를 축사하고 시몬의 장모의 열병까지 고치는 역사가 시작되니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따르며 치유를 경험하게 합니다. 가버나움에 가서 가장 먼저 한 일이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신다는 말씀은 보면서 바울이 예수님이 하신 사역을 그대로 따라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복음은 일원론이기에 어디를 가든 오직 복음을 전하는 것이 목적이 되고 사명이 된 바울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나도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오직 복음을 위해 낮아지고 낮아지고 겸손하며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전하고 성령의 능력으로 내가 하는 모든 말에 권위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을 아는 것이 그 삶대로 사는 것이 너무 깊이 빠지면 안된다, 적당히 하라는 거짓 귀신의 말에 속지 않고 오직 예수님이 주인이시고 복음이시고 진리이심을 믿고 정신병자라고 부르는 아들의 귀를 막고 마음을 닫게한 상처가 사탄의 밥이 되지 않도록 더 깨어 기도하며 아들을 미혹하고 마음을 닫게한 귀신을 꾸짖어 이르되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 나오라 하시는 말씀의 능력이 내 안에도 있기를 소망합니다. 날마다 내 안에 성령 충만함으로 가득하여 가는 곳마다 성령님이 주신 권위가 세워지고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 아들의 아픈 손을 치료하기 위해 시간을 내고 마음을 내서 함께 병원에 가면서 아들에게 사랑의 표현을 마음껏 해주겠습니다.
사랑의 주님. 가장 먼저 회당을 찾고 말씀을 전하고 사람을 치료하며 언제나 삶의 우선 순위의 본을 보이신 주님의 발자취를 따르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아직은 아무것도 되었다 함이 없는 인생 같지만, 자녀들이 살아나고 남편이 살아나서 우리 가정에 날마다 여호와의 영이 가득한 가정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인생이 목적이 아니라 천국 가는 그날까지 복음전하다 인생을 마치는 영광을 누리게 하옵소서. 나를 죄에서 구하시고 영원한 주님의 말씀으로 세상의 모든 사람들 앞에 권위 있는 자 같이 세워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며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