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201 복음의 시작 마가복음1:1~11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 선자자 이사야의 글에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길을 준비하리라 세례 요한은 광야에서 가죽 띠를 띠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으로 구약에서 예언한예수님의 오심을 준비하며많은 사람들에게 세례를 베품며 예수님 오시길 준비합니다. 그는 나보다 능력 많으신 이가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신다고 합니다. 그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 강에서 요한의 세례를 받으시고 올라오니 하늘이 갈라짐과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오셔서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나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십니다.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준 사랑하는 두 아들과 남편에게 감사합니다. 무지몽매한 자를 말씀으로 기도의 자리로 불러 주신 RTS 학부모 기도모임 집사님 감사합니다. 이제는 성령 세례를 받고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깨달아 삶으로 하루 하루 적용할 수 있도록 처방을 해주시며 하룰 하루를 살아내며 빛가운데로 거하게 해준 김양재 담임목사님 감사합니다. 완전하신 예수님도 질서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온 인류를 구원해 주신 것처럼 먼저는 내 가정 안에서 구원을 이루고 우리 교회가 또 대한민국이 모든 질서에 순종하며 하나님이 주신 구원의 사명을 완수해 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설 명절을 통해 가족을 더욱 섬기고 사랑하며 앞서 본을 보이신 믿음의 동역자와 또 예수님을 본받는 자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함게 하실 주님께 영광 돌립니다. 주님 홀로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