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129 언약의 하나님 창세기15:1~21
조카 롯을 구하는 승리 뒤에 두려움이 찾아온 아브람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입하여 두려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금이라 하시며 네 몸에서 날 자가 너의 상속자가 되고 뭇별과 같이 많은 후손을 주겠다는 약속과 함께 거룩한 제사를 준비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네 자손이 이방에 객이되어 사백년 동안 괴롭힘을 당하나 사대만에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가득 찰 때 다시 이땅으로 돌아온다는 약속을 주십니다.
지극히 큰 상급
날마다 기도와 말씀을 붙잡고 살면서도 어려운 상황이 오면 두려운 생각들이 들어옵니다. 코로나와 각종 부동산 정책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면서 남편에게도 경제적인 부담이 시작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추진하려는 큰 프로젝트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가 오는 것 같아 순간 순간 불안한 마음이 나에게도 있는데 남편은 오죽할까 생각이 드니 남편을 위해 내가 도울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합니다. 내가 가진 경제력으로는 남편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없는 상황이기에 이 사건이 하나님의 약속을 성취하기 위한 준비의 때로 생각하며 환난 가운데 더욱 엎드려 기도하는 우리 가정, 하나님이 우선이 되는 가정을 만들기 위해 하나님께서 만들고 계신다는 것을 믿기에 더욱 주님 앞에 정결한 자로 기도하며 나가게 됩니다. 성공으로 만족하며 승리의 도취에 빠졌을법도 한데 아브람은 이 사건을 두고 두려운 마음으로 주님을 찾았을 것입니다. 붙회떨감을 제대로 적용하는 아브람에게 하나님은 이해 할 수도 없는 너무 큰 언약의 말씀을 주십니다. 저와 남편에게도 지금 주어지는 불안과 염려의 시간이 하나님을 더 깊이 찾고 묵상하라는 언약의 말씀으로 듣고 이럴 때일수록 더욱 정직하고 바른 길을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적용) 오늘 집으로 오신 어머님을 마중 나가고 계시는 동안 극진히 섬기며 걱정하지 않으시도록우리의 가정 상황을 잘 알려 드리겠습니다
사랑의 주님. 날마다 말씀으로 나의 심령을 제대로 알고 처방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부족한 저에게 말씀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깨어 있으며 두려워할 때 두려운 마음으로 기도하게 하시고 찬양할 때 기쁨으로 찬양하며 주님의 뜻에 모든 촛점이 맞춰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