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나에게 군대가 있는가?
나의 헌금 생활은?
묵상하기:
나에게는 고난을 함께 나누고 기도하며, 힘든 싸움을 말씀으로 같이 싸워 줄 믿음의 군대가 있음에 감사하고 마음이 늘 든든하다. 외롭지 않다.
나의 군대는 여자 목장, 부부목장, 우리들 공동체, 가정이다.
모든 것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며 나와 남편의 십일조를 드리고 있다.
그러나 온전한 이라고 하기엔 양심에 찔리는 부분이 있다
의무적인 십일조는 하지만, 십일조를 하고 남은 9/10에서 따로 1/10을 택해서 잔치를 베푸는 축제의 십일조, 3년마다 고아나 과부나 객을 도와주는 구제의 십일조, 이타적인 마음으로 드리는 시간과 감정의 십일조 부분도 많이 부족한 것 같다.
아직도 돈 우상이 많이 남아 있기에 십일조 훈련은 더욱 필요한 것 같다.
적용하기:
모든 힘든 사람이 내게로 오는 그 한 사람이 되기 위해 교회와 목장에서 열심히 훈련받고 양육 받겠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는 신앙고백으로 고맙고 감사함으로 헌금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