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128 멜기세덱의 축복 창세기14:13~24
북부 네 왕이 소돔에 거주하던 아브람의 조카 롯을 포함한 소돔 사람들을 포로로 끌고 갈 때 도망한 자가 히브리 사람 아브람에게 알리니 조카 롯이 사로잡혔음을 듣고 훈련된 자 318명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 빼앗겼던 재물과 조카 롯과 그이 재물과 또 부녀와 친척을 다 찾아옵니다. 이제 소돔 왕이 아브람을 영접하고 살렘 왕 멜기세덱은 아브람에게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제사장으로 하나님께서찬송드리니 아브람이 그 얻은 것의 십일조를 멜기세덱에 주었고 소돔 왕은 가진 모든 것을 아브람에게 주니 아브람이 그 분깃을 동행한 자에게 나누며 어떤 물품도 자신의 것으로 갖지 않습니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니을 찬송할지라
조카가 포로로 끌려 간다는 이야기를 들은 아브람은 지체하지 않고 군사를 준비하여 쫓아갑니다. 4명의 왕의 연합하여 승리한 전쟁에서 조카를 찾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하는 아브람을 세상의 기준으로 볼 때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좋은 곳을 선택하여 떠나왔고, 그동안 왕래도 없이 잘 살던 조카가 어느 날 포로로 잡혀간다는 말을 듣고 모든 것을 잃어 버릴 수도 있는 적진을 쫓아간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이때를 위해 준비된 용사들처럼 아브람의 용사들은 조카 롯을 찾아오고 약탈해 간 모든 재물을 그대로 가져옵니다. 망한 나라 소돔왕은 자신의 것을 되찾아 온 것에 감사하여 재물을 나눠주려고 하지만, 멜기세덱은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역사로 이루어짐을 알고 감사와 찬송을 드리라고 합니다. 내 곁에서 나를 위로하고 나의 필요를 채워주는 사람과 모든 상황이 우연이없는데 이 상황이 어떤 것인지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권면하는 지체가 있습니다. 나는 듣기 좋은 말 나에게 위로를 주는 말을 듣고 싶어하며 소돔 왕처럼 내것을 챙겨주는 사람을 더 따르고 좋아하였습니다. 자녀 고난의 사건이 마땅이 있어야 할 사건이고 내 삶의 결론이라는 공동체의 정확한 진단을 받기 전까지 저는 내가 318명의 군사를 만들어 내가 승리했노라~ 하며칭찬해 주는 사람의 말을 따르며 인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니 공동체에서 처방하는 권면은 듣기 싫고떠나고 싶었습니다. 무슨 뜻이 있을텐데... 풀리지 않는 상황 속에서 저는 본토 아비집을 떠나 가나안으로 가라는 지체의 권면을 받고 살렘 왕멜기세덱과 같은 목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날마다 선포되는 말씀이 나를 위한 말씀이고 내가 마땅히 들어야 할 말씀으로 왔습니다. 무엇보다 사도행전의 성령 시리즈 설교를 들으면서 말씀 한절 한절을 해석하고 적용하도록 처방해주신 말씀이 꿀송이처럼 달고 아름답습니다. 내가 많은 것을 소유하고 가질 수 있는 것이 축복이 아니라 하루 하루 하나님 말씀 안에서 주님과 동행하며 가정예배를 드리고 또 나눌 수 있는시간과 여건을 허락하신 지극히 높으신 주님께 찬송하는 인생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매일 첫 시간을 십일조로 드리며 주님의 얼굴을 구하고 말씀으로 나를 직면하고나를 볼 수 있게 하신 만유의 주재이신 주님을 찬송합니다. 여호와여 위대하심과권능과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의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으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 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이심이니아다.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과 또 주는만물에 주재가 되사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의주의 손에 있나이다.(역대상29:11~12) 아멘.
적용) 오늘남편과 목장 예배를 위해 주일말씀을 다시 듣고나눔 자료를 정리하여 가정 예배를 감사와기쁨으로 드리겠습니다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저희 가정에 복을 주옵소서. 나의 대적을 내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남은 인생 끝까지 남는자로 주의 영광 증거하는 삶을 살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