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나는 갈등상황에서 무엇을 선택하고있나?
나는 눈을 들어 어디를 바라보고있나?
묵상하기:
나는 갈등상황이 되면 손해보는 선택보다 최대한 손해가 적은 길을 선택한다. 내가 가진것이 없고 빚져본 자이기에 언제나 최소한의 손해로 갈등상황을 끝내려고 한다. 그러나 남편이나 자식 또는 내가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사람에게 만큼은 기쁘게 자원하여 손해따위를 따지지않고 그 길을 선택하기도 한다.
오늘 말씀에선 갈등상황에서 믿음의 선택을 하라고 하신다.
롯은 자신이 가지고 싶은것을 바라보았고 아브람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라고 하신다.
나도 롯처럼 가지고 싶은 돈과 건강과 세상행복을 바라보았었다.
그러다 이혼위기가 되어서야 하나님이름을 부르게 되고 하나님을 간절히 바라보게 되었다.
하나님은 인생이 짧다고 하신다. 세상의 보암직한것 아닌 영원한 하나님나라를 바라보며 내게 맡기신 역할 잘 감당하며 살기원한다.
적용: 갈등상황에서 옳고그름이 아닌 믿음의 선택, 손해보는 적용하도록 애쓰겠습니다.
불과 유황으로 타버릴 이땅의 것이 아닌 영원한 천국을 바라보며 주님 말씀가지고 한영혼 바라보고 영적후사 낳기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