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의 영광
작성자명 [안경옥]
댓글 0
날짜 2009.11.21
에스라7장1~10 찬송202
1~ 이 일 후에 바사 왕 아닥사스다가 왕위에 있을 때에 에스라라 하는 자라 있으니라 그는
스라야의 아들이요 아사랴의 손자요 힐기야의 증손이요
2~살룸의 현손이요 사독의 오대 손이요 아히둡의 육대손이요
3~아마랴의 칠대 손이요 아사랴의 팔대 손이요 므라욧의 구대 손이요
4~스라히야의 십대 손이요 웃시엘의 십일대 손이요 북기의 십이대 손이요
5~아비수아의 십삼대 손이요 비느하스의 십사대 손이요 엘르아살의 십오대 손이요
대 제사장 아론의 십육대 손이라
6~이 에스라가 바벨론에서 올라왔으니 그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 모세의
율법에 익숙한 학자로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도우심을 입음으로 왕에게 구하는 것은
다 받는 자이더니
모세를 도와 이스라엘 백성들의 출애굽에 없어서는 안될 사람 이었지만 모세의
업적에 가리워 잊혀진듯한 사람이 십육대 손인 에스라의 출현으로 다시 이름이 거론됩니다
자식이 잘되면 그 부모가 칭찬을 받읍니다
반대로 자식이 잘못되거나 세상의 죄를 짓게 되면 부모가 욕을 먹읍니다
가정교육이 잘못되었느니 가정에서 배운게 없다느니 하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여호와의 도우심을 입은 에스라 한사람 때문에 가문의 영광이 됩니다
에스라의 이름부터 한대 한대 마다 이름이 다 거론되고 마지막에 대 제사장이 었던
아론의 이름까지 올려 집니다
한 가정의 족보가 온전히 올라있는 성경구절은 오늘 말씀외에는 없는줄 압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좋게 보셨기에 16대에 걸친 모든 이름을 올려 주셨을까요
말씀 붙잡고 살리라 하면서도 환경이 조금만 어려우면 금방 낙심이 되고
주저 않고 싶은 삶을 살고 있읍니다
끈기도 없고 열정도 없이 살기에 매일 매일 허덕거리고 살면서 나만 힘들다고
아우성입니다
그럴때 제 속에 하나님은 안계시고 오직 눈앞에 사건만 보일뿐입니다
포로생활을 하였던 여러 선지자들의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하나님께 온전한 믿음
생활을 하려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합니다
세상의 물질과 정욕의 노예가 되어 살다보니 내 뜻대로 안되니 불평하게 되고
누구 탓만 하다가 마는 허접한 인생 놀음을 하고 살았읍니다
온전한 한 사람때문에 한 가정이 영광이 되고 한 나라가 바로 서게 됩니다
내 세울것 없는 집안이지만 나의 자손들이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말씀으로 세워지고 내 옆을 돌볼줄 아는 그런 자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