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용 질문:
흩으심이 왜 축복인가?
묵상하기:
사명과 상관없이 노아의 후손처럼 끼리끼리 뭉쳐서 흩어짐을 면하고,
그들의 이름을 널리 알리고자 바벨탑을 쌓는 것은 하나님을 반역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멀리멀리 떠나가는 악이다.
니므롯의 돈과 권력과 능력에 한마음이 되면 다 좋을 것 같지만 하나님의 이름을 부를 일이 없기에 멸망이고 실패고 저주이다.
잘 먹고 잘 살 때에 한 사람이라도 마음이 안 맞아 충돌해서 흩어지면 공허함과 살벌함과 쓸쓸함을 경험하며 하나님 이름을 부르게 되니 흩어짐이 축복이다.
노아의 후손들이 바벨탑을 쌓는 열심을 내도 하나님은 그냥 놔두시고, 언어를 혼잡하게 하는 방법으로 노아의 후손들을 온 지면에 흩으심으로 구원을 이루신다.
그 흩어짐으로 성령님을 만나고 진정한 생육과 번성을 이루신다.
나에게도 남편 고난 물질 고난 자녀 고난 건강 고난의 때를 만나게 하셔서 나의 마음이 이 땅의 기복에서 흩어지게하셔서
세상에 안주하지 않고 하나님 이름을 부르는 팔복으로 올겨 가게 하셨다.
천국 가는 그날까지 때를 따라 흩으심의 사건을 통해 하나님 이름만 부르는 축복을 누리고 싶다.
적용하기:
내 마음에 맞는 사람들과 끼리끼리 뭉치는 것이 아니라 때를 따라 주시는 고난과 사건을 통해 나의 마음을 흩어 고난을 통해 만난 하나님을 전하겠습니다.
새로 편성된 낯설은 목장이지만 나 같은 죄인 살리신 하나님 은혜를 잘 나누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