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의 결심 - 스7장12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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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11.21
6. 이 에스라가 바벨론에서 올라왔으니 그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 모세의 율법에 익숙한 학자로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도우심을 입음으로 왕에게 구하는 것은 다 받는 자이더니
10. 에스라가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여 준행하며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가르치기로 결심하였었더라
에스라는 하나님 여호와의 도우심으로 살아가는 사람이었습니다 (6절,9절)
즉 말씀의 도우심으로 살아가는 인생이었다는 것입니다
말씀에 익숙한 학자였기에 그의 삶은 형통할 수 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인생의 형통은 말씀을 얼마나 묵상하며 순종하느냐에 달려 있음을 알게 됩니다
말씀을 무시하며 내생각과 내 경험대로 인생을 살다보면 결국은 멸망의 길로
가게 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말씀안에 거하지 않고 말씀대로 살지 않으므로
패망 당하게 되고 포로로 끌려가는 신세가 되었음을 보게 됩니다
말씀을 알고 지키면서 살아간다는 것은 물고기가 물 속에서 살아가는 것과 같이
정상적이고 자연스러운 축복의 삶이 될 것입니다
그러기에 인생이 형통하게 되기 위해서는 성경에 박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것이 인생의 최대의 형통함을 가져 오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말씀에 익숙하게 되는것과 형통함의 관계는 너무나 명백하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말씀을 알아야지만 하늘나라 가는 길과 방법을 알게 됩니다
이것보다 형통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도 말씀을 알고 준행하면 형통의 복이 임하게 되는 것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잘 되고 못 되고 하는 것을 너무나 잘 아시기 때문에
성경 말씀을 인간이 형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인간 사용 설명서로 주셨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성도들에게 온갖 도움을 준다고 하여도 형통이 임하지를 않게 됩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게 될 때에 그의 삶에 형통함이 임하게 되며
하나님의 도움이 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너희들은 때를 만나든지 못 만나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는 곳에는 치료가 임하게 되고 분열이 변하여 화평이 임하게 되며
이혼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다시 결합하게 되고 죽음이 변하여 생명이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인생은 에스라를 본 받는 삶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에스라는 먼저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에 익숙한 학자였으며
알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르치기로 결심을 하였다는 것입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배우고 난 뒤에 모든 족족에게 가르켜 지키도록
하는 일을 해야만 할 것입니다
저는 수요일 저녁마다 2 시간씩 이 나라 원주민들 12 명 정도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3 년 정도 가르치고 있습니다
제가 이나라 말에 능숙하지를 못하지만 16 년 동안 매일 성경을 묵상한 경력 ? 이
있기에 성경 본문을 보면 성령님께서 풀어 주셔서 재미도 있도록 해 주시고
저들이 많은 은혜를 받고 있는 모습에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형무소에서 출소한 사람과 암이 걸려 있는 페루 여자 분과 국민학교 정도를
졸업하고 단추 다는 일을 하는 사람과 열악한 처지의 사람들이 모여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말씀이 저들의 삶속에 임하게 되는 것보다 더 큰 도움은 없다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세상에 제일 귀한 일은 하나님의 도움을 받도록 하는 일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칠려고
결심하는 사람이 있어야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일에 쓰임 받는 하나님의 도구인 송에스라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