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하나님은 어떻게 기억하시나?
어떻게 해야 방주에서 나오라고 하시는 하나님 음성을 들을 수 있나?
묵상하기:
하나님께서 노아와 방주안의 짐승들을 기억하시고 점점 물이 줄어들게 하시고 고통의 근원인 비를 그치게 하셔서 안식을 주셨다. 십자가에 안식하고 있으면 내 정체성이 보인다.
하나님께서 나를 기억하시고 내가 어떤 고통가운데 있는지도 기억해 주신다.
나이56살에 알바를 하느라 나보다 젊은 상관들의 질서에 따르려니 고통이 많다.
대수롭지 않을일에도 극도로 예민하게 반응하는 젊은 팀원과 센터의 모든 실무는 내가한다는 부장님~
무슨일만 있으면 서로 탓하고 떠넘기고 감추고 피하면서 일 외에는 소통이 없는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느라 숨이 막히는 나의 고통을 하나님이 아시고 기억하신다고 하시니 숨이 쉬어지고 환경이 바뀌지않아도 안식을 누릴수있다.
방주에서 나오라고 하시는 하나님 음성을 잘 들으려면 하나님의 때를 잘 기다려야 한다.
예배가 목적인 인생이되면 긍휼의 은혜를 베푸시려고 방주에서 나오라고 하신다.
지금 나는 알바하는 센터 사무실에서 기다림과 인내.. 여러가지의 훈련을 하나님께 받고 있다.
심겨진 환경에서 질서에 따라 역할 잘 감당하고 기쁘게 생활예배 잘 드리고 있으면 하나님께서 긍휼의 은혜를 베푸시려고 나오라고 말씀 하실것이다.
내가 속상하다고 기분나쁘다고 억울하다고 뛰어나오면 홍수에 쓸려가버리고 말것이다.
노아가 까마귀를 내어 놓고 기다리고, 비둘기를 내어놓고 기다린것처럼 나도 하나님의 때를 잘 기다리고사람을 잘 분별하도록 큐티하고 말씀과 공동체에 묻고 가야겠다. 날마다 나의 죄를 보고 회개하는 향기를 하나님께서 받으시도록.
적용하기:
지금 내가 있는 자리가 사명의 자리인줄알고 내죄를 회개하는 번제로 하나님께 기쁘게 예배하겠습니다.
사명 감당할수있도록 심사숙고하며 하나님께서 말씀하실때 까지 잘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