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118 그 항기를 받으시고 창세기8:1~22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있는 모든 들짐승과 가축을기억하사 하나님이 바람 땅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줄어들게 하시니 까마귀와 비둘기를 통해 물이 걷힉느 땅이 마른지 확인하고 기다리니 하나님이 이르시되 네 아내와 아들과 며느리와 새와 가축과 기는 것을 다 이끌어내라 하시니 그대로 따르고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정결한 제물을 취하여 번제를 드립니다
제단을 쌓고 제물을 취하여 번제를 드립니다
노아가 방주에서 나와 처음 한 행동이 번제를 드리는 일이었습니다 오랜 시간 방주에 갇혀 햇볕도 못 보고 힘들어서 마음껏 편하게 누리고 싶었을텐데 가장 먼제 번제를 드렸다고 하니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한 자입니다 방주에 갇힌 시간은 내 힘으로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는 시간이고 물이 서서히 마르게하는 것은 인내의 시간으로 회복을 숨기고 있는 것이며 까마귀와 비둘기로 물이 마른 것을 확인하는 것은 분별하라는 뜻이라고 큐티인 본문 해설을 보았습니다 말씀에 기록된 것을 이렇게 해석하며 삶으로 살아낼 수 있는 적용을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방주에 들어갈 때는 아들과 아내와 며느리를 기록하셨는데 나올 때는 그의 아내가 먼저 기록된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 아직 해석은 되지 않지만 방주에서 나올 때도 정해진 질서에 순종하라는 뜻으로 해석을 해주셨습니다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우리 가정도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까지 기다리고 인내하며 회복의 시간을 잘 기다리며 감사와 은혜로 준비한 기쁨의 번제를 드리는 날이 오기를 소망합니다 저는 롤모델로 삼고 있는 믿음의 가문이 있습니다 시대의 중추를 감당할 중년에 기도의 불을 지피고 말씀으로 굳건해지며 많은 가정을 살리는 집사님을 보면서 하나님의 자녀로 누리는 형통함과 기도 응답을 보게 하십니다 그리고 그 가정의 자녀와 내 아들이 친구라는 것이 감사하며 비둘기가 잎사귀를 물어 왔다가 칠일만에 내놓으니 돌아오지 아니한 것처럼 우리 가정도 집사님네처럼 스스로 자립하여 영혼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전역해 오는 아들이 그 가정을 통해 가정 안에서 자녀와 부모의 질서와 가정예배의 모습을 보고 아들의 생각과 가치관이 다듬어지기를 기도하고 있지만 방주에서 갇혀 때를 기다리는 것과 또 인내하며 물이 마르기까지 기다리며 하나님이 인도하실 때까지 마음이 앞서지 않고 오직 주님이 하신 일이라고 고백할 수 있도록 나와 남편이 가정예배를 잘 지키며 허락한 시간을 잘 감당하겠습니다 감사한 것은 가정여배를 시작하고 어제 바로 근무를 서게 되었는데 남편이 잠언 말씀을 올려주었습니다 각자 떨어져 있지만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우리가 영과 진리로 드린 예배를 받아주신 줄 믿습니다
적용) 날마다 주님께 드리는 예배가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가 되도록 늘 주님과 동행하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와 말씀을 곁에 두겠습니다
하나님 형식적인 묵상 예배라 할지라도 꾸역 꾸역 참고 인내하며 기다리며 순종하니 회복의 비밀을 보여 주시고 이제는 말씀 한절 한절 기도 한토막 한토막도 전심으로 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늘 말씀과 기도 안에서 참고 기다리고 인내하며 하나님께서 콜 사인을 주실 때까지 기다리는 자의 축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그렇게 인도하실 주님을 찬양하며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