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
◈ 매일큐티 1월 17일 월요일 ◈
◉ 문을 닫으시니라 ( 창세기 7:1-24 )
▷ 의로움을 보시는 하나님
1.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이 세대에서 네가 내 앞에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2. 너는 모든 정결한 짐승은 암수 일곱씩, 부정한 것은 암수 둘씩을 네게로 데려오며
3. 공중의 새도 암수 일곱씩을 데려와 그 씨를 온 지면에 유전하게 하라
4. 지금부터 칠 일이면 내가 사십 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내가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버리리라
5.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 문을 닫으시는 하나님
6. 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 세라
7. 노아는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에 들어갔고
8.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과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은
9.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 대로 암수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며
10. 칠 일 후에 홍수가 땅에 덮이니
11. 노아가 육백 세 되던 해 둘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
12.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13. 곧 그 날에 노아와 그의 아들 셈, 함, 야벳과 노아의 아내와 세 며느리가 다 방주로 들어갔고
14. 그들과 모든 들짐승이 그 종류대로, 모든 가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모든 새가 그 종류대로
15. 무릇 생명의 기운이 있는 육체가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니
16. 들어간 것들은 모든 것의 암수라 하나님이 그에게 명하신 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들여보내고 문을 닫으시니라
▷ 남기시는 하나님
17. 홍수가 땅에 사십 일 동안 계속된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올랐고
18. 물이 더 많아져 땅에 넘치매 방주가 물 위에 떠 다녔으며
19. 물이 땅에 더욱 넘치매 천하의 높은 산이 다 잠겼더니
20. 물이 불어서 십오 규빗이나 오르니 산들이 잠긴지라
21. 땅 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가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22. 육지에 있어 그 코에 생명의 기운의 숨이 있는 것은 다 죽었더라
23. 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시니 곧 사람과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 이들은 땅에서 쓸어버림을 당하였으되 오직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들만 남았더라
24. 물이 백오십 일을 땅에 넘쳤더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 큐티인 )) 말씀은 창세기 7장 1절에서 24절까집니다. 하나님 아버지.. 문을 닫으시기 전에 구원의 방주에 들어가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제가 여러분과 날마다 큐티를 하면서.. 늘~ 느끼는 것이지만.. 하루~하루~주시는 (( 큐티인 )) 말씀 묵상을 10여분 만에 다~~ 담아야 하니.. 아쉬움이 참~ 많은 것 같에요. 지지난주에 창세기 큐티를 시작하면서 제가 펴낸 창세기 큐티 강의에서 시리즈 제 1권.. (( 보시기에 좋았더라 ))를 소개해 드렸듯이.. 지난 주말부터 큐티하고 있는 6장부터 11장까지에 큐티 강해에는.. 창세기 제 2권 (( 그럼에도 살아냅시다 ))에 상세히 나와 있어요. 미리 꼬~옥.. 한 번 읽어보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 거에요.
자~ 그럼 오늘 7장 말씀을 보겠습니다.
1절에.. ampldquo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amprdquo 고 하십니다. 우리 인생도 그렇죠..? 쓸어버림을 당하는 홍수의 사건이 무시로 옵니다. 아니~ 모든 것을 다 갖추고 성공했더라도 구원의 방주에 들어가지 못하면.. 그 인생은 실패지요~.
▶▶ 그렇다면 우리가 어찌해야 노아와 같이 방주로 들어갈 수 있을까요..?
◉ 첫째.. 내 십자가를 지고 방주를 지어야 합니다.
1절 후반에.. ampldquo 이 세대에서 니가 내 앞에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amprdquo 고 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의로워도 그렇죠. 하루 이틀도 아니고 무려~ 백이십 년 동안 방주를 지으면서 노아가 얼마나 생각이 많았겠어요. 지난 6장에서 보았듯이 당시 하나님의 아들들은 육신의 정욕대로 배우자를 취하고 용사 같은 자녀를 낳았지요. 반면에 노아는 그 때까지도 시집 장가보낼 자녀가 없었어요. 되는 일 하나 없는 환경에서 언제 올지 모를 홍수에 대비해 방주를 지으면서 내가 쓸데없는 일을 하고 있는 건 아닐까..? 싶기도 했겠지요. 그러나 노아는.. 그 일을 백이십 년 동안 묵묵히 했어요. 우리도 이 세상 살면서 때때로 끝나지 않을 것 같은 고난이 있어요. 내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환경이 닥칩니다. 그러나 그르케 해서라도 다른데 눈을 돌리지 못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큰 사랑입니다. 노아 역시 모든 환경이 막혔기에.. 하나님을 찾고 부르는 것이 일상이었어요. 그리하여 백이십 년 후.. 구원이 왔습니다. 구속사의 계보에 찬란하게 이름을 올렸어요. 그러므로 앉으나 서나 부를 이름이 주님밖에는 없는 환경.. 딴 생각할 겨를이 없는 환경이 축복입니다. 지금 내 역할이 아무리 보잘 것 없고.. 초라해도 그렇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맡겨진 십자가를 잘 지는 것이 방주를 짓는 사명입니다.
▶▶ 구원의 방주에 들어가려면..
◉ 둘째.. 하나님이 명하신대로 다~ 준행해야 합니다.
4절에.. ampldquo 지금부터 칠 일이면 내가 사십 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내가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버리리라~amprdquo 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날짜까지 정해서 주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비가 오면 언제 그칠까..? 걱정하고.. 비가 안 오면 가물어서 걱정합니다. 아이가 없어도 걱정.. 아이가 생기면 어뜨케 키우나..? 걱정합니다. 그러나 5절에.. ampldquo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amprdquo 고 합니다. 그른데 우리는 어떻습니까..? 내 정욕대로 하고 싶은 것은 주님이 하지 말라~ 하시고.. 하기 싫은 것을 하라~ 하시니.. 날마다 그 명령 앞에서 무너집니다. 하나님이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려면.. 오직 주께 의지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없어서.. 길이 없어서.. 하나님만 찾고 의지하는 것이 최고의 믿음입니다. 끊지 못하는 죄와 중독 때문에.. 날마다 내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것이 방주에 들어가는 비결이에요.
▶ 여러분 어떠세요..?
◎ 결혼을 못 했습니까..? 아이가 없습니까..? 죽도록 일해도 알아주는 사람이 없습니까..? 기가 막히지요. 근데 이 기가 막힌 환경에도 불구하고 예배가 있고..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서 요동 없이 평강을 누리고 있습니까..?
▶▶ 그러나 구원의 방주를 피하면..
◉ 셋째.. 홍수 심판이 옵니다.
11절에.. ampldquo 노아가 육백 세 되던 해.. 둘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문들이 열렸다~ 고 합니다. 이것은 곧~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면서 궁창 아래위로 나누셨던 물 층을 깨버리셨다는 것이에요. 최초에 혼돈 상태로 돌아가는 무시무시한 심판입니다. 그러나 이 심판은 마땅히 있어야 할 사건이에요. 인간의 악함을 보시고도 백이십 년을 참으셨던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니 이 사건 앞에서 도대체 왜~ 이런 고난을 주시냐고 항변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16절에.. amprdquo 하나님이 그에게 명하신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드려 보내고 문을 닫으시니라~ampldquo 고 합니다. 기회가 마냥 있는 게 아니에요. 회개의 기회를 놓치면 영원한 멸망 뿐 입니다. 그러나 문이 닫힌 방주 속에 들어가 있어도 그렇지요. 사십 일 동안 홍수가 계속되고 물이 땅에 넘친 백오십 일 동안 노아와 그의 가족은 얼마나 두렵고 막막했을까요..? 더구나 21절에.. amprdquo 땅 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다~ampldquo 고 합니다. 그러나 심판은 죽으라고 주시는 것이에요. 죽으라고 오는 심판에서는 죽어야 해요~. 그런데 잘난 사람일수록.. 자기 신념과 의지로 피할 곳을 만들지요. amprdquo 내 힘으로 홍수를 막겠다~! ampldquo 가 주제가입니다. 그러나 그 대단한 가인의 문명도 이 홍수를 막지 못했습니다. amprdquo 물이 백오십 일을 땅에 넘쳤더라~ampldquo는 것도 그렇습니다. 긴 심판의 시간 같지만.. 결코~ 긴 시간이 아니에요. amprdquo 너무 길다~! 미치겠다~! ampldquo 하면.. 그곳이 지옥이고.. 내 죄를 보면서 amprdquo 짧구나~! ampldquo 하면은 그곳이 천국이 됩니다.
▶ 그런데 여러분 어떻습니까..?
◎ 지금 어떤 고난 가운데 있습니까..? 홍수처럼 모든 것을 쓸어버리시는 사건 앞에서 당황하며 헤매고 있습니까..? 아니면.. 내 죄를 회개하며 심판으로 내 욕심과 집착과 중독을 쓸어버리시는 것에 감사하고 있습니까..?
[ 묵상간증 ]
▷▷ 회사가 망하는 홍수 심판 가운데.. 믿음의 공동체에 속하므로 구원의 방주를 타게 되었다는 한 집사님의 (( 큐티인 )) 묵상간증이에요. ( 거저 주신 방주 승선권 )
저는 학창시절부터 가정 경제를 책임지고 과외와 광고 영업.. 어학용 카세트 판매를 하며 자수성가의 방주를 지었어요. 결혼 후에는 사업이 잘되자.. 내 힘으로 다~ 이루었다는 교만에 빠져 있었지요. 그러다 오늘 11절 12절 말씀처럼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에 창문들이 열려 사십 주야 비가 땅에 쏟아지는 홍수 심판이 임했어요. 회사 부도로 말미암아 우리 가정은 월세 집을 전전하게 되었고.. 저는 아내와 자녀들에게 상처를 주고 수치와 조롱의 자리에 앉아 살 소망을 잃고 말았어요. 그런데 그 무렵 처사촌의 강권으로 믿음의 공동체에 속하게 되었어요. 하나님이 문을 닫으시기 전에 온 가족이 구원에 방주에 들어오게 된 것이에요. 그럼에도 저에게는 여전히 구원의 확신이 없는 아버지와 믿지 않는 동생들이 있어요. 남은 가족들도 이 방주에 들어올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손이 가고.. 발이 가는 십자가 적용을 잘하며 복음 증거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겠습니다.
▷ 저의 적용은.. 아부지와 형제들의 구원을 위해 매일 10분씩 기도하겠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아버지를 찾아뵙고 함께 식사하는 일을 계속하겠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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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방주에 들어가려면.. 내 십자가를 지고 방주를 지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명하신대로 다~ 준행해야 합니다. 구원의 방주를 피하면.. 홍수 심판만 당할 뿐입니다. 오늘 23절 후반에.. ampldquo 오직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들만 남았더라~amprdquo 고 해요. 방주에 들어간 사람들만 구원을 받았습니다. 노아의 아들들도 그래요. 똑똑하고 잘나서 방주에 들어갔습니까..? 방주를 짓는 동안 수치와 조롱을 당한 아버지 노아를 보았기에.. 함께 방주에 들어갔습니다. 우리도 그래요~. 내게 아무리 보잘 것 없고.. 험한 역할이 주어지더라도 오늘 노아처럼 십자가 잘 지고.. 말씀을 준행하면 내 온 집안이 구원을 받습니다. 내 자녀들에게 반드시 예수님이 오십니다.
기도 드립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이르시고.. 명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해가 바뀌어도 여전한 코로나 팬데믹과 삶의 여러 고난 가운데에서도 구원의 방주에 들어가라고 일러주시니 감사합니다. 구원에 방주에 들어가려면.. 먼저 내 십자가를 지고 방주를 지으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라고 하십니다. 구원의 방주를 피하면 홍수 심판만 당할 뿐이라고 하시는데.. 그럼에도 날마다 주시는 말씀을 준행하지 못하는 게으름과 나태함이 있습니다. 회개할 생각은 하지 않고.. 내 힘으로 어트게 해 보겠다고 발버둥을 칩니다. 용서해 주시옵소서~. 그런데 오늘 노아가 백이십 년의 수치와 조롱 가운데 되는 것 없어도 의로움을 보시는 하나님이 명하시는 대로 준행하여서 그와 그 자녀들이 다~ 방주에 들어가는 것을 봅니다. 이런 은혜가 우리에게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재앙과 망하고 떨어지는 홍수 심판 가운데에서도 오직 주님이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므로 구원 받을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저마다 사명의 자리에서 방주를 잘 짓고.. 그 안에 잘 들어가도록 은혜 내려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