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노아와 같이 방주에 들어가려면?
심판은 어떻게 오는 것이고,
심판 가운데 구원받는 삶은 어떤 것인가?
묵상하기:
노아와 같이 방주에 들어가려면
내 십자가를 잘 져야 하고,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
내 옆의 힘든 사람을 인정해야 하고,
하나님의 시간에 순종하며
여호와께서 명하신대로 다 준행해야 한다.
나의 십자가는 먼저 주님을 영접한자로서 예배도 잘드리고 적용도 잘하는것이다.
그러나 나는 예배는 내 열심이 있어서 나름 잘 드리는데 적용은 골라가면서 하는 편이다.
내 옆에 힘든 사람은 빼고 편하고 도움이 되는 사람하고만 어울리고 싶다.
하나님의 시간보다 내 컨디션과 내 감정에 따라 온전히 순종하지 못하고 왔다갔다한다.
그러니여호와께서 명하신대로 다 준행이 안된다 ㅠㅠ
그럼에도불구하고 하나님은 늘 먼저 믿은 나에게 말씀으로 찾아와 미리 이르시고 양육하시고 내가
최소한의 순종만 해도 방주로 들어 올 때까지 기다려주셨다.
하나님의 심판은 미리 예고하시고 유예기간을 주시고 말씀대로 심판하셨다.
방주를 피하면 반드시 홍수 심판을 당하고
방주로 들어가면 반드시 구원받는다.
심판 가운데 구원받는 삶은 홍수심판을 무시하고 세상에 빠져있던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주님을 바라보는 길뿐이다.
이 땅의 마지막 멸망을 반드시 있고
나의 육적인 마지막날도 반드시 온다.
지금 내가 살고 있는 환경이 방주처럼 답답하고 언제 홍수가 그칠지 모르는 두려움과 불안이 있지만
반드시 말씀대로 구원의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방주안에서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하며
끝까지 하루하루 #039있으면 먹고 없으면 금식하고 죽으면 천국간다#039는 마음으로 사명을 감당하며 살아내야 한다.
인생은 짧고 별인생이 없다.
내가 예수님을 믿고 천국에 입성하면 노아의 방주 문을 다으셨던 하나님께서 천국문도 그렇게 닫으실것이다.
적용하기: 방주 같은 가정과 교회와 목장 직장에서 맡은 사명 잘 감당하며 주님 부르실때 까지 예배하며 방주의 원칙 잘지키며 살겠습니다.
- 고난이 올 때 먼저 나의 죄를 회개하고 구원의 방주인 예배와 목장으로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