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포악함이 가득한 이 세상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며 살까?
묵상하기:
하나님께서 포악함이 가득한 이땅을 홍수로 멸하겠다고 하신다.
그때 고난가운데 있지만 날마다 자기 죄를 보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노아에게 미리 홍수심판을 미리 알려주셔서 노아와 그 가족들을 심판에서 벗어나게 해 주시고 은혜의 구속사가 이어지게 하신다.
노아가 하나님의 언약을 믿고 120년 동안이나 사람들의 비난과 조롱을 받으면서고 방주를 말씀대로 지었다.
악한 세상을 향해 혼수심판을 외쳤어도 아무도 믿지 않았다.
하나님은 방주의 창을 위로 나게하셔서 멸망하는 세상의 추한 것을 보지 못하도록 막아주셨다.
이단보다 더 무서운것이 기복이라고 하셨는데
나도 기복신앙으로 살았다.
불신결혼이 죄인줄도 모르고 했다가 23년간의 결혼생활은 고난의 연속이었다.
그 고난의 한계에 있을때 주님이 말씀으로 찾아오셨고 내가 정말 하나님 자리에 앉아 있었음을 회개하게하시고 주님을 나의 구주로 다시 받아들이게 되었다.
하나님은 먼저 믿은 나에게 미리 말씀하셔서 나와 우리 가족들이 포악한 세상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사명감당하도록 예배와 목장 공동체에 붙여주셔서 세상의 중독들을 끊어주시고 구별된 삶으로 영육을 회복시켜주시고 보호해 주셨다.
지금은 받은 은혜로 다른 지체들을 향해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을 살리신 구원의 은혜를 간증으로 외치며 살게하신다.
적용하기:
내 속의 악과 음란을 멸절하시기 위해 남편고난 물질고난 건강고난의 홍수 심판이 꼭 필요했음을 인정하고 말씀이 들리는 구조 속에서 날마다 세밀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빨리 변화되지 않는 나 자신과 환경일지라도 인내하며 하나님께서 제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도록 애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