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 자들의 특징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인생이 되려면?
묵상하기: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 자들의 특징은 가인의 후손들의 삶속에 있다.
끝까지 회개하지 않고 여호와 앞을 떠났다.
자식에게 집착하고 성적으로 문란하고 화려한 불신앙을 만들며 칼의 노래를 불렀다.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인생이 되려면
명예와 돈, 권력의 이름을 가진 세상을 부러워하지 말아야 하고,
아담이 다른 씨 셋을 통해 믿음의 계보를 이어갔듯
육적인 성공에 관계없이 연약해도 예수믿는 자녀를 낳기 위해 몸과 마음을 정비해야 한다.
셋이 전적 무능, 전적 부패를 고백했을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던 것 처럼,
나도 눈물로 나의 무능과 약함을 고백해야 한다.
나도 가인의 후손의 삶을 살았다.
부모님이 나의 이름으로 성을 지어주기를 바랬고,
남편이 자녀가 그렇게 해 주기를 바랬었다.
그러나 세상적으로 하나도 되었다 함이 없고
죽을것 같은 환경이 되었을때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게 되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코로나 팬데믹 이후 불황에도 IT산업이나 디지털 문명으로
호황을 누리며 큰 부와 명예를 자랑하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다.
아직도 연약하고 무능력한 나 자신부터 위축이된다.
그러나 오늘 하나님께서는 나의 전적 부패와 전적 무능을 인정하고
고난의 환경과 사건을 통해 겸손하게 여호와의 이름을 간절히 부르면
세상이 줄수 없는 평강을 주신다고 하신다.
칼의 노래가 아닌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내 인생의 최고의 축복이라고 하신다.
잠시 후에 천국에 들어 갈 것을 생각하며
저는 무릎을 펴고 어그러진 다리를 펴서 영적 후사를 낳으라고 하신다.
적용:
-가난하고 부족해도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엄마가 되도록 자녀들에게날마다 큐티하는 모습을 보이겠습니다.
-새로 편성된 목장에서 저의 약함과 무능과 부패를 나누겠습니다.
-남탓 하지 말고 저의 죄만 보고 주님앞에회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