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가인과 같은 나의 죄를 다스리려면?
죄 지은 가인에게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신가?
묵상하기:
하나님께서 아벨의 제물은 받으시고 가인의 제물은 받지 않으시자 동생 아벨을 죽여 땅의 저주를 받았다.
가인같은 나의 죄를 다스리려면
여호와로 말미암아야 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려야 하고, 분노를 다스리고 회개해야 한다.
하나님은 가인이 회개하도록 기회를 주시고 양육도 하시지만 가인은 끝까지 회개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가인을 끝까지 사랑하셔서 표를 주시고 모든 사람들에게서 죽임을 면케하셨다.
오늘 3년째 알바로 일하는 사무실에 출근하자마자 담당부장으로부터 업무에 대한 질책을 받고 갑자기 경위서를 썼다.
가인처럼 분이 올라오고 안색이 변하여 피해의식과억울함에 당장 그만두고 싶었다.
그래도 직장은 회사에서 그만두라고 할때까지 다녀야 함이 생각났고, 오전 수요예배때 담임 목사님께서 성경에 두려워말라는 말씀이 366번 가장 많이 나온다고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신 말씀에 숨을 들이쉬고 정신을 집중했다.
그러면서도 오늘 큐티말씀처럼 나도 사건이 오면 분노하고 미워하는 마음이 가득하고 나를 곤란에 빠뜨린 사람들을 보복하고싶은 나의 모습을 보았다.
그러나 벌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원하시는것은 회개인것을 생각하며 나의 실수한 부분을 인정하며 입을 다물수 있었다.
그리고 평소에 내가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원활하게 소통하려고 노력 하지 않았던 점과, 자기중심적이고 사람에대해 무관심함을 보게되어 회개가 되었다.
적용: 핑개하지 말고 오직 내 속의 가인을 보고 회개하고, 변함없는 사랑으로 경위서로 처방하시고 말씀하시는 주님으로 내 안의 분노와 죄를 다스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영혼구원을 위해 소통하고 관계와 질서에 순종하겠습니다.
쫒겨날때까지 사표내지 않고 잘 붙어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