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하나님의 저주는 무엇이고 왜 가죽옷을 지어입히셨나?
묵상하기-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유혹해 선악과를 먹도록 한 뱀에게는 배로 다니며 흙을 먹는 존재가 되게하시고,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되게하시고, 여자의 후손인 예수님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함으로 예수님이 재림때에는 완전히 멸망하는 저주를 하셨다.
그러나 선악과를 따먹은 아담과 하와에게는 저주를 하시기전에 여자의 후손은 뱀의 후손의 머리를 상하게 한다고 약속하시며 결국 여자의 후손이 승리할 언약을 주신다.
그리고나서 여자에게는 임신하는 고통과 자식을 낳고, 남편을 원하고 남편의 다스림을 받는 벌을 받는다.
남자에게는 노동을 형벌로 주셨다.
아담과 하와에게 벌을 주신 목적은 영적 후손을 낳기 위함이다. 영적 자녀 낳는 사명을 감당하라고 실직과 배우자 자녀 건강 고난을 주시므로 십자가 고난을 잘 받고 가면 하나님께서 직접 가죽옷을 지어 입히셔서 수치를 가리게 헤 주신다.
나는 인생의 목적이 행복인줄 알았기에 하나님이 아닌 세상의 보암직하고 먹음직한것을 탐냈다.
내 실력을 쌓아 세상사람들에게 인정받고싶어 하나님 없이 내 열심을 다하고 결혼도 했었다.
그러나 남편은 부재중 남편이었는데도 나는 남편을 원하는 마음때문에 괴로워 하나님을 깊이 찾게 되었다.
남편은 사업과 물질과 건강 고난이 오니 하나님께로 나왔다.
우리 부부는 서로의 각자의 고난의 한계앞에 주님께 집중하게 되었고 자녀들은 예배가 회복된 부모를 보면서 관계가 회복되어갔다.
공동체에서 양육받으며 말씀이 조금씩 들리니 회개가 늘어나고 영적 자녀 낳는 일에도 관심을 갖게 하셨다.
영원히 저주 받을 인생이 하나님께서 가죽옷을 지어 입히신 은혜를 목장에서 간증하고 가니 닭털같이 많은 나의 수치도 온전히 가려주신다.
오직 나를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믿어 천국의 소망으로 살게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