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110 인간의 타락 창세기3:1~13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여 여자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묻습니다. 여자는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였다고 하니 뱀이 여자에게 결코 죽지 않으며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된다하니 남자에게도 그것을 먹게 하고 눈이 밝아지니 벗은 것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만들고 하나님의 소리의 두려워 숨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찾을 때에 아담은 여자가, 여자는 뱀이 먹게하였다며 핑계를 댑니다.
뱀이 나를 괴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으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창2:16~17)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흐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창3:2~3) 두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전달하지 않았기에이왜곡된 말씀으로 인해 인류에 모든 죄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말씀을 어떻게전하고 해석하고 받아지느냐에 따라 인류의 존폐가걸려 있다는 것을 깨달게됩니다.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신 말씀을 죽을까? 하노라 로 받아 들였기에 결국심판의 사건을 맞게 됩니다. 이 말씀을 보면서 아담에 하와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정확하게 전달을 했을까? 또 하와는 받은 말씀을 어떻게 해석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집안에 깨어 있는 한 사람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씀을 받고 해석하고 전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말씀입니다. 할머니의 병 치유로 인해 하나님을 믿게 된 가문이지만 그 믿음이 고모들에게만 전해지고 아버지에게는 물려주지 않았습니다. 많은 상처와 아픔으로 할머니에게교회에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아버지가지셨지만, 아버지는 그 상처를 넘지 못하여 하나님을 믿지 않고 자신의 혈기와 정욕대로 살아오셨습니다. 할머니가 경험한 하나님을아버지는 보았기에 집안에 모든 제사와 상차림 등의 저주는 면하게 하셨지만 그 믿음이 자녀들에게는 연결시키지 못하셨습니다. 그로인해 저희는 모두 자신의 소견대로 하나님을 머리로는 알지만 내 주로 받아들이는 것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머리로 만난 하나님을 생각하며 교회를 다녔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내가 편한대로 해석하고 받아들이며 전달하였던 삶의 결론이 결국 자녀들도 성장하니 나와 똑 같이 하나님을 멀리하고 떠나 있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고 진리의말씀을 그대로 믿지 못하고내 편할대로 해석하고 판단했던 죄를 회개합니다.조상으로부터 흐른 모든 저주의 결박을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떠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고 제대로 알지 못하며 듣지도않으려 했던 저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그것을 알지 못하여 부모님이 지은 모든 죄를 저의 죄로 받고 회개합니다. 인류를 심판 가운데 머물게 했던남자와 여자의 죄가 저희 가문에서 완전히 떠나게 하여 주시옵소서.믿음의 첫 가문으로 피흘리는사건 가운데저와 남편이 바르게 서서 끝까지 이기게 하여 주시옵소서.내 죄를 인정하지 않고 남편 탓, 부모 탓, 자녀 탓, 남 탓을 했던 저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말씀의 등불 앞에 앉아 날마다 나를 비추며 죄와 사망의 길에 서지 않도록 주님 저를 지켜주시고 붙들어 주시옵소서. 날마다 나를 비추는 말씀을 보고 내 죄를 깨달고 회개하며 기도하는 것을 멈추지 않고 하루 하루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적용) 말씀과 기도를가장 우선 순위에 놓고 오늘 하루를 살아내겠습니다.
주님. 늘 읽고 알고 있던 말씀도 다시 보고 깨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말씀을 등경 위에 올려 놓고 그 말씀으로 제단를 밝히며 죄로 인해말씀을왜곡하며 살지 않도록 저를 붙들어 주시옵소서. 나의 열심이 아닌주님이 주인되심을 생각하며 성령의 열심으로살아가는 능력의 날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살려주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