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
◈ 매일큐티 1월 10일 월요일 ◈
◉ 인간의 타락 ( 창세기 3:1-13 )
▷ 뱀의 유혹
1.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 그들의 눈이 밝아져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 하나님을 피하는 죄인
8.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10. 이르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11. 이르시되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알렸느냐 내가 네게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12. 아담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있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열매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13.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이르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 큐티인 )) 말씀은 창세기 3장 1절에서 13절까집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아담과 그의 아내가 뱀의 유혹에 빠져서 타락하고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는 모습을 봅니다. 우리 인생에 달콤하게 다가오는 사탄의 정체와 인간 타락의 근원을 알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인간의 타락은..
◉ 첫째.. 사탄의 유혹으로 일어납니다.
오늘 1절에 보니.. ampldquo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한 뱀이 여자에게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amprdquo 하고 묻습니다. 창세기 2장에서 구속사를 이루어 가시는 언약의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으로 자신을 드러내셨는데.. 뱀은 ampldquo 여호와 하나님 amprdquo 에서 ampldquo 여호와 amprdquo 를 교묘하게 빼버렸습니다. 하나님을 다신론의 하나님으로 격하시기고 여자로 하여금.. 자신이 언약의 주인공임을 잊어버리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지난 2장 16절에서.. ampldquo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니가 임의로 먹되~amprdquo 라고 하셨는데.. 뱀은.. ampldquo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amprdquo 하면서 말씀을 이르케 사알짝~ 비틉니다. ampldquo 니가 이 에덴을 다스리는 주인인데.. 다~ 못 먹는다고..? 너희를 뭐로 보고..? amprdquo 이런 식으로 자존심을 건드립니다. ampldquo 시댁이 그르케 부자인데.. 아직도~ 아파트 한 채를 안 사줘..? 회사에서 너를 그르케 믿는다면서 아직~ 부장도 못 됐어..? amprdquo 이르케 위해 주는 척하면서 자존심을 살살 긁습니다. 아마도 여자의 마음속에 선악과를 먹고자 하는 강한 열망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 여자가 뭐라고 대답합니까..? 2절 3절에 보니.. ampldquo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amprdquo 고 합니다. ampldquo 각종 amprdquo이라는 말을 빼버리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의 범위를 축소시킵니다. ampldquo 여호와 하나님 amprdquo 도 그냥~ ampldquo 하나님 amprdquo 이라고 합니다. 지난 2장 17절에서 분명히 ampldquo 먹지 말라~amprdquo 고 명령하신 하나님 말씀도.. ampldquo 먹지도 만지지도 말라~amprdquo 고.. 또~ 비틀었어요. 반면에 ampldquo 반드시 죽으리라~amprdquo 는.. ampldquo 죽을까.. 하노라~amprdquo 하며.. 그 말씀을 어겼을 때.. 받아야 할 벌은 약화시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여기지 않고.. 멋대로 가감합니다. 그래서 왜곡시킵니다. 뱀은 한술 더 뜹니다. 4절에 보니.. ampldquo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amprdquo 하며.. 하나님 말씀에 정면으로 도전하고 남의 일생을 망칠 거짓말을 합니다. ampldquo 지금 이혼해도 다시 시집 갈 수 있어~ 하나님이나.. 돈이나.. God 이나 Gold 나 멀리서 보면 다~ 똑같은 거 아니니..? 걱정 마~ 돈 많은 사람 만나서 예수 믿게 하믄 되지.. 다~ 잘 될거야~amprdquo 합니다. 그러니 하와가.. ampldquo 아멘~ 아멘~amprdquo 합니다. 그렇잖아도 하나님께서.. ampldquo 반드시~ 죽으리라~하셔서 내가 못 먹고 있는데.. amprdquo 그 마음을 뱀이 딱~ 건드려주니.. 이르케 홀랑~ 넘어가는 것입니다.
▶ 적용질문 드릴께요.
◎ 하나님의 말씀을 내 멋대로 가감하며 이 정도는 괜찮아~ 자기 합리화를 하면서 짓고 있는 죄는 무엇입니까..? 사탄의 유혹에 홀랑 넘어간 사건은 무엇입니까..?
▶▶ 타락한 인간은..
◉ 둘째.. 하나님을 피하고 변명을 일삼습니다.
6절에 보니.. 사탄에게 완전한 넘어간 여자가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 열매를 따먹습니다. 그리고 ampldquo 그것을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amprdquo 고 합니다. 아내가 잘 서있어야~ 가정에 믿음도 세워집니다. 아내가 흔들리면.. 가정이 무너집니다. 구원과 멀어집니다. 하지만.. 아내만을 탓할 수 없습니다. 그 집에 중심인 가장이 가정을 책임져야 하기에.. 죄의 책임에서 아담이 벗어날 수 없습니다. 7절에.. ampldquo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 나뭇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amprdquo 고 합니다. 눈이 밝아지면 신세계가 열려야 하는데.. 이거 웬일입니까..? 오히려 죄의식이 들어옵니다. 그 동안에는 벗은 것이 부끄럽지 않았는데.. 이것도 이제는 수치가 됩니다. 그런데.. 8절에.. ampldquo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amprdquo 고 합니다. 죄의식은 우리를 숨고 피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내가 아무리 위장하고 살아도 그 날 바람이 불 때가 찾아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말씀으로 찾아오십니다. 그른데 왜~ 하나님은 9절에서.. ampldquo 니가 어디 있느냐~? amprdquo 하시며.. 아담만 찾으셨을까요..? 선악과는 하와가 땄잖아요. 그러나 여러분.. 지난 2장 17절에서.. ampldquo 하나님은 선악과를 먹지 말라~amprdquo 는 명령을 아담 한사람에게만 주셨지요. 그러니 그 책임도 아담에게 묻는 것입니다. 처음 말씀을 들은 사람.. 믿음이 좋은 사람에게 모든 일에 책임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아담은 어떻습니까..? 10절에.. ampldquo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amprdquo 합니다. ampldquo 잘못 했습니다~. 용서해 주세요~amprdquo 하지 않고.. 변명만 늘어놓습니다. 12절에서도.. ampldquo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있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열매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amprdquo 하며.. 하나님과 여자에게 책임을 전가합니다. 13절에 여자도.. ampldquo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amprdquo 하며.. 뱀에게 책임을 전가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고.. 선악과를 따먹은 자기 죄에 대한 고백이 없습니다. 이런 아담과 하와의 모습을 보면서.. ampldquo 이 세상에 어떤 부부도 이르케 책임을 전가할 수 있겠구나~amprdquo 싶습니다. 그러니 배우자는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나를 배반해도.. ampldquo 아~ 이것이 있어야 할 일이구나~!! amprdquo 생각하기 바랍니다.
▶ 여러분 어떠세요..?
◎ 하나님의 낯을 피해서 지금 숨고 있지는 않습니까..? 남편에게.. 아내에게.. 직장 동료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두려워서 변명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 묵상간증 ]
▷▷ 남편 핑계를 대며.. 낙태를 했던 죄인임을 고백한다는 한 집사님의 (( 큐티인 )) 묵상간증입니다. ( 할 말 없는 죄인 )
저는 어려서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죄의식도 없이 불신 결혼을 했어요. 그런데 결혼 후.. 남편은 외박을 일삼고 자유분방하게 살았어요. 저는 이혼하고 싶었지만.. 아이를 예쁘게 키우고 싶은 욕심에 겨우~ 겨우~ 가정을 지켰어요. 그러나 둘째 아들이 태어난 지.. 1년 반이 지나자~ 자폐 증상을 보였고.. 자랄수록 힘이 세져서 자기 얼굴을 심하게 자해했어요. 그런데 이 때.. 셋째까지 임신하니.. 하늘이 무너지는 것만 같았어요. 저는.. ampldquo 이 셋째를 낳으면 어트게 키우나..? amprdquo 걱정이 되었지만.. 남편은~ ampldquo 알아서 해~!! amprdquo 라는 태도였어요. 그래서 저는 결국~ 오늘 12절에.. ampldquo 아담이 여자 그가 그 나무 열매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amprdquo 하며.. 하와 핑계를 댄 것처럼 남편을 핑계하며.. 결코~ 되돌릴 수 없는 낙태의 죄를 저질렀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낯을 피해 동산 나무 사이에 숨어 있을 때.. 하나님이.. ampldquo 니가 어디 있느냐~? amprdquo 찾아와 주심으로 믿음의 공동체로 인도해 주셨어요. 저는 그곳에서 구속사의 말씀을 들으며.. 남편 뒤에 숨어 책임을 전가했음을 인정하고 회개하게 되었어요. 무덤까지 가져 갈.. 낙태죄를 드러내어 회개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 저의 적용은.. 남편에게 낙태 사건을 나누고 함께 죄짓게 한 것에 용서를 구하겠습니다. 소그룹 지체들의 아픈 자녀들을 위해 기도함으로 생명 낳는 일에 깨어 있겠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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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타락은..? 사탄의 유혹으로 일어납니다. 타락한 인간은 하나님을 피하고 변명을 일삼고 책임을 남에게 전가합니다. 바람을 피워도 그렇죠. 잘못이 드러나면 처음부터 용서를 구하면 좋을텐데.. 다들~ 처음에는 무조건 아니다~!! 하며 부정합니다. 그러다 다른 증거를 들이대면.. ampldquo 그건 실수였어~ 딱.. 한 번 뿐이야~amprdquo 그러면서.. amprdquo 그 여자가 나를 유혹한 거야~~ampldquo 책임을 전가하고.. amprdquo 당신이 나한테 잘못하니까~ 내가 바람난 거 아냐~~!! amprdquo 하며 탓을 합니다. 변명합니다. 그래도 안 되면.. 이제 할 수 없이.. 사과하고 용서를 구합니다. 이것이 자기 죄를 모르는 인간의 현주소입니다.
기도드립니다.
천지를 만드신 여호와 하나님.. 우리 인생에 달콤하게 다가오는 사탄의 정체와 인간 타락의 근원을 알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ampldquo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리라~ ampldquo 는 간교한 사탄의 유혹에 날마다 귀가 솔깃합니다. 매사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모습에 현혹됩니다. 그러다 하나님이.. amprdquo 니가 어디 있느냐~? ampldquo 찾으시면.. 그 낯을 피하고 이 핑계~ 저 핑계를 대고.. 남편 탓~ 아내 탓을 합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특별히 오늘 남편을 핑계하며 낙태의 죄를 범했다는 죄 고백을 들었습니다. 보암직하고 그럼직한 낙태법 폐지는 막아주시고.. 태아 생명 보호법이 재정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인구 절벽 시대에 동성혼이 합법화 되어서 이제 생명이 탄생되지 않을 이 법을 막아주시옵소서~. 나라가 있어야 예배도 드리지 않겠습니까..? 주여~ 이 나라와 이 가정들을 지켜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