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여섯째날에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복을 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충만하고 정복하라고 하시고
엿새동안 지으신 모든것을 보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하신다.
담임목사님 저서에 복받는 인생은
하나님을 예배하며
생육하고 번성하여 충만한 삶이 복된 인생이고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은 존귀한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살고
하나님은 예배하고 사람은 사랑하고
자연은정복하고 다스리는 인생이라고 하시고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은 삶이라고 하신다.
나는 하나님을 알기전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과 나의 환경과 외모가 맘에 들지 않았다.
세상부귀 권력이 없는 부모의 자녀여서 억울했고
별다른 특별한 재능과 외모가 없는 나 자신과
결혼후에 부재중 남편을 품어줄수가 없었다.
하나님은 그럼에도 말씀으로 나를 찾아와주셨다.
하나님은
부모님은 좋은부모 나쁜 부모 없고 낳아주고 예수 믿게 해 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인것을 알게 하시고
내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존귀한 존재임도 알게 하시고
남편을 통해 내가 남편을 사람을 사랑할수없는 타락한 죄인임을 알게 하셨다.
옳고 그름으로 살던 내가
하나님 말씀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게 되고
택한 받은 자녀로서 자존감이 회복되니
이 땅의 관계와 질서에 순종도 하게 하신다.
나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복 받은 인생이다.
내 힘과 능력은 없어도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환경을 인정하고
나의 힘든 남편과 자녀 가난과 질병도 구원의 셑팅인줄 믿고
가슴에 품고 하루하루 주시는 말씀으로 하나님의 번성케 하심을 기다리는 인생이 되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은 인생으로 인도해 가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