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
◈ 매일큐티 1월 7일 금요일 ◈
◉ 보시기에 좋았더라 ( 창세기 1:9-19 )
▷ 땅과 바다
9. 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 각기 종류대로
11.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12.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
▷ 땅을 비추는 광명체
14. 하나님이 이르시되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라
15. 또 광명체들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을 비추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16. 하나님이 두 큰 광명체를 만드사 큰 광명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17.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을 비추게 하시며
18. 낮과 밤을 주관하게 하시고 빛과 어둠을 나뉘게 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9.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니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 큐티인 )) 말씀은 창세기 1장 9절에서 19절까지 에요.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의 인생이 되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의 인생
◉ 첫째는.. 말씀을 듣습니다.
오늘 9절 말씀도.. ampldquo 하나님이 이르시되~amprdquo 로 시작합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만 존재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나의 혼돈과 공허도 그렇습니다. 사랑과 돈으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야 합니다. 흑암의 깊음도 말씀에 빛으로 밝혀야 합니다. 그렇다면 왜~ 진리의 성령님은 항상 이렇게 말씀으로 찾아오실까요..? 말씀이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인생은.. 말씀을 듣는 인생입니다. ampldquo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amprdquo 고 하였지요. 주님은 이렇게 말씀으로 우리를 온전케 하십니다. 우리가 온전케 되면.. 하나님께서 말할 수 없이 기뻐하십니다. ampldquo 보시기에 좋았더라~amprdquo 고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약속의 말씀을 알아야 합니다. 날마다 큐티하고 적용하는 것이 어려워도 이것이.. ampldquo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amprdquo 의 인생이 되는 비결입니다. 그런데 9절에.. ampldquo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amprdquo 고 합니다. 어제는 빛과 어둠도 나누셨고.. 궁창 위에 물과 궁창 아래의 물도 나누셨는데.. 이제 바다와 땅에 대해서는 ampldquo 모이라~amprdquo 고 하십니다. 그래서 한쪽은 모여서 바다가 되고 또~ 한쪽은 마른 땅이 되었습니다. 둘 다~ 없어져야 할 것이 아니고.. 각자 알맞게 쓰임을 받는 것입니다. 더구나~ 어제 하늘을 만드시고는.. 보시기에 좋았더라~ 는 말씀이 없었는데.. 땅은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십니다. 무엇보다 인간이 이 땅에서 살아갈 것을 생각하니 하나님이 기쁘셨어요. 땅에는 식물과 인간이 삽니다. 유리병과 양철 조각.. 플라스틱.. 아프게 하고 찌르는 것들과 더러운 오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내려옵니다. 이것을 다~ 받아내는 것이 땅입니다. 믿음의 땅.. 옥토가 되어서 싸이고 패스 같은 내 식구들 뿐 아니라~ 어떤 사람도 감당할 수 있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숨어서 혼자 은혜를 받는다~ 하지 말고 땅으로 드러나서 갖은 상처와 쓰레기를 다~ 받아내는 마음 밭이 되기를 바랍니다.
▶ 여러분은 어떠세요..?
◎ 날마다 큐티하며 하나님의 이르시되~ 의 말씀을 잘 듣고 있습니까..? 내가 이 땅에서 받아내야 할 쓰레기.. 유리조각 같은 식구와 지체는 누구입니까..?
▶▶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의 인생..
◉ 둘째는.. 종류대로 열매를 맺습니다.
11절고 12절에 보니.. ampldquo 종류대로 라는 말이 본문에 세 번이나 나옵니다. 각기 종류대로라는 말만 들어도 진화론이 틀렸음을 알 수 있습니다. 쥐가 변해서 박쥐가 되고.. 원숭이가 변해 사람이 되는 게 아닙니다. 풀.. 채소.. 나무.. 다~ 각각 그 종류에 따라 지으셨습니다. 하나님이 식물을 왜~ 만드셨습니까..? 오직~ 사람과 동물에게 먹히는 것이 식물의 역할입니다. 그런데 내가 야망대로 열매를 맺겠다고 하면.. 그게 지옥이 됩니다. 어떤 작은 풀과 채소라도 그저~ 종류별로 열매만 맺으면 되는데.. 들풀이 노력해서 아름드리나무가 되겠다고 하니.. 이것이~ 지옥입니다. 풀도.. 지렁이도.. 하루살이도 모두~ 독창적인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종류대로 열매만 맺으면.. 보시기에 좋았더라~ 의 인생이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amprdquo 씨 ampldquo 는..? amprdquo 정액.. 후손.. ampldquo 이라는 뜻이고.. amprdquo 맺다 ampldquo 라는 동사는..? amprdquo 파종하다.. 번식하다.. 창조하다.. 만들다.. 베풀다.. ampldquo 등의 의미를 갖습니다. 하나님이 씨앗을 주셔서 열심히 농사를 지으면 어떤 씨앗이든 창조적인 능력이 그 속에 있기에 열매를 맺게 됩니다. 그 어디에도 열매 맺지 못할 나무나 풀은 없습니다. 마태복음 3장 10절에서.. amprdquo 주님은 좋은 열매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ampldquo 고 하셨죠. 그리고 13절에.. amprdquo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ampldquo 고 합니다. 열매를 맺으려면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보니까~ 아침이 되고.. 저녁이 되는 게 아니고..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된다~ 그랬어요. 우리 인생에도 날마다 고난의 저녁이 있지만.. 그 저녁을 잘~~ 지나면.. 또~ 날마다 새로운 아침이 주어진다는 것이죠. 고난과 회복의 가정 속에서 열매가 맺혀 갑니다. 십자가가 있어야 부활이 있지 않겠습니까..?
▶ 여러분은 어떠세요..?
◎ 하나님이 나를 지으신 종류와 목적대로 열매 맺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는 고난의 과정을 거치며 잘난 것.. 못난 것에 대한 내 욕심과 편견을 버리고 있습니까..?
▶▶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의 인생..
◉ 셋째는.. 세상을 비추고 섬기며 삽니다.
14절 이후를 보니.. ampldquo 낮과 밤을 나누게 하십니다. 낮은 좋고~ 밤은 나쁘다는 게 아니라.. 최초로 하루를 주시는 것입니다. 밤과 낮을 주셔서 밤에는 자고 낮에는 일하게 하십니다. 이르케 나누어주시는 것이 쉼이고~ 사랑입니다. 잘 자고.. 잘 일어나야 잘 섬길 수 있습니다. 낮에 일하고.. 밤에 쉬며.. 하루를 잘 사는 것이 최고의 적용입니다. 16절에.. amprdquo 큰 광명체.. 작은 광명체~ampldquo 도 그렇습니다. 태양은 발광체가 되어서 스스로 비추지만.. 달은 태양빛을 반사해서 빛을 냅니다. 그러니 예수 그리스도의 빛으로 우리가 살아난 것처럼.. 우리도 다른 사람들을 비추는 빛이 되어야 합니다. 빛이 되어서 섬겨야 합니다. 하지만 달이 태양 앞에서 자랑할 것이 없듯이 우리도 생색을 내면 안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의 인생이 될 수 있습니다.
[ 묵상간증 ]
▷▷ 세상을 밝게 비추는 광명체와 같은 지체들의 간증 덕분에 종류대로 열매 맺는 인생이 되었다는 한 집사님의 (( 큐티인 )) 묵상간증입니다. ( 종류대로 맺는 열매 )
저는 저만의 세계가 확실하고.. 감정이 예민한 편이에요. 그래서 또래들이 편하게 툭~ 툭~ 건네는 말 한마디 때문에 쉽게 상처를 받았어요. 그런 제게 하나님은 오늘 9절 말씀처럼 물을 한곳으로 모으시고 뭍이 드러나게 하셔서 함께 묶이게 하는 사건으로 찾아오셨어요. 교회 청년부에서 저처럼 관계문제로 힘들어하는 친구들을 만나게 된 것이에요. 그 중 한 친구는 죽고 싶다는 이야기를 자주 했고.. 또 다른 친구는~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그 분노를 제게 쏟아놓았어요. 처음에는 성품으로 버텼지만.. 날이 갈수록 저는 지쳐갔답니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은.. 예배 때마다 저의 처지와 비슷한 다른 지체들의 섬김에 간증을 들려주셨어요. 세상을 밝게 비추는 광명체와 같은 그 간증 덕분에 저와 친구들은 점차 회복이 되어서 지금은 저마다의 자리에서 잘 살아가고 있어요. 그 중에서 특히~ 가장 회복된 사람은.. 바로~ 저랍니다~! 사소한 말에도 쉬 상처 받는 친구들의 사연을 듣고 위로하다보니 어느새 제 마음도 치유가 되었기 때문이에요. 아직 저 자신을 사랑하는 것도.. 관계도 쉽지는 않지만.. 이제는 부담과 불안을 내려놓고..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열매를 맺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해요.
▷ 저의 적용은.. 최근 이직문제로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전화해서 안부를 묻겠습니다. 매일 큐티한 후에 스스로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겠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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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의 인생은 말씀을 듣는 인생입니다~. 종류대로 열매를 맺고 세상을 비추고 섬기며 삽니다. 이것을.. 우리들 교회에선 이르케 적용해요. 참~ 우리 목장이 종류대로 열매를 맺어요. 그래서 부도가 난 사람들은.. ampldquo 부도 목장 amprdquo 이라고 하고.. 가출 자녀가 있으믄.. ampldquo 가출 목장 amprdquo 이라고 하고.. 바람 피는 사람들이 있으면.. 많이 폈으면~ ampldquo 광풍 목장 amprdquo 이고.. 쪼금 피면은.. ampldquo 실바람 목장 amprdquo 이라고.. 이르케 종류대로 목장을 편성하니까.. 정말~ 열매를 맺고.. 세상을 비추고.. 이 약재료로 다~ 모든 사람들을 섬기며 삽니다. 그러니~~ 18절에.. ampldquo 낮과 밤을 주관하게 하시고.. 빛과 어둠을 나누게 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amprdquo 하시는 것이지요. 나 스스로 태양 같은 빛이라 여기며.. 이 어둠 같은 인생을 하잖게 보면 안 됩니다. 어둠에서 살아가는 힘든 지체들을 내 고난의 약재료로 비추고 섬겨야 합니다~~. 내가 비록~ 하잖은 빛이라 할지라도 내 평생 비추다가 가면 되는 것입니다.
기도드립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이르시는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의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를 가르쳐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렇게 날마다 큐티하며 하나님이 이르시되~ 말씀을 잘 듣고.. 종류대로 구원의 열매를 맺고.. 나의 고난을 종류대로 다~~ 내어놓고 어둠 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돕게 된다면.. 그것이 광명이 되어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의 인생이 된다고 하십니다. 그른데 나를 궁창에 광명체로 여기며 교만과 자랑을 일삼고 내 야망대로 열매를 맺고자 하는 것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각기 은사대로 구원의 씨가 되고 많은 열매를 맺는 나무로 자랄 수 있도록 은혜의 빛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나라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대통령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어요. 주권자인 우리 국민들이 빛과 어둠을 잘 분별하므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의 대통령을 택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이 나라의 모든 어둠을 쫓아내 주시옵시고.. 큰~ 광명체의 빛으로 밝혀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