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107
하하호호(창1:9-19)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을 드러나게 하시고 땅이 풀과 채소와 열매 맺는 나무를 내게 하시며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가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셔서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하라 하십니다 --
순리와 질서
하나님의 창조 질서에 동물보다 식물을 먼저 있게 하셨네요. 질서입니다
동물이 먼저였다면 아마 셋째 날부터 피비린내로 무질서와 혼돈과 멸망이 있었을 것 같네요.
복잡디 복잡한 이 세상에서 법이라는 질서의 기준이 없다면 지옥이 따로 없을 것입니다.
법이 잘 지켜지는 곳이 천국이라면 무법천지가 지옥 일 것입니다.
하나님도 법을 만드셨고 인간이 법을 어기니 에덴에서 쫒아버리는 처벌을 하셨습니다
질서입니다.
그래서 자유민주주의 헌법수호는 천국이고 전재주의 전체주의 공산독재는 지옥입니다
보수냐 진보냐가 판단의 대상이 아니라 천국이냐 지옥이냐가 분별의 대상이라 생각합니다.
서열이 질서인 것처럼 착각하고 살았습니다
전재주의 가정을 꾸렸습니다
겉으로는 하하호호 웃어도 속으로는 아파하는 것을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습성을 바꾸기가 쉽지 않고 은연 중 구습이 불쑥불쑥 나오기도 합니다.
간만에 만나는 아이에게 부드럽게 대하겠습니다...적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