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106 천지창조 창세기1:1~8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빛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하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째날이고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을 나누어 궁창 아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고 궁창을 하늘이라 하시고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둘째날이라
나뉘게 하시고 부르시고
하나님 감사합니다 흑암과 혼돈 가운데 기준이 없이 갈바를 몰라 해매던 저를 불러 주시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불러주신 삶으로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제 안에 있는 모든 죄악을 나누시고 빛으로 인도하시며 빛으라 불러 주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빛 가운데 살고자 하는 저에게 어둠도 밤도 궁창도 허락하시며 하나님의 선한 길을 찾아 가도록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반드시 깊은 저녁이 된 후 아침이 된다고 선포하시며 인쳐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물질 우상에 빠져 지체를 사랑이 아닌 가치로만 따졌던 저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분단이 되고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저는 통일에 대한 생각도 나에게 유익이 될 것인가만을 따지며 통일의 목적을 삼았음을 회개합니다 통일은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백성인 나의 형제 자매를 그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 내기 위해 주신 사명임을 알게 하시고 주님이 사랑하는 자녀를 나도 사랑하며 주님이 흘리시는 눈물을 나도 흘릴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혼돈과 흑암이 가득한 세상을 나누시고 부르신 자리에서 사명을 다할수 있도록 주님 저를 세워주시옵소서 날마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는 나의 일상이 온전히 주님 마음에 합한자로 저를 세워 주시옵소서 대한민국의 군 교회를 세워주셔서 대한민국의 최후의 보류로서 맡겨진 사명 잘 감당하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 이루어주실 주님께 감사 찬송드리며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