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106
제임스 웹(창1:1~8)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빛이 있으라 하시어 낮과 밤을 나누시니 첫째 날이고 궁창을 만드셔서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에의 물로 나누시고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고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둘째 날이라 하십니다 --
21년 작년 그리스마스 25일 2세대 우주 망원경 제임스 웹이 지구를 출발했습니다.
허블 망원경이 보여준 우주는 내가 미물임을 실감케 해 주었습니다
우주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의 정설은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빛이 생기고 그 빛이 우주을 만들고 지금도 팽창하고 있다고 하지요
흑암 깊은 곳에서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오늘 말씀 하셨습니다
과학자들이 머리 터지라 공부하고 대를 이어 연구해서 주물럭주물럭 허블 망원경을 만들어 하늘에 올리고 또 어지럽도록 잠 안자고 눈 빠지게 바라 본 결과가 오늘 말씀에 있습니다.
콜라병을 들고 부시맨이 되어서 아직 창조를 믿지 못하니 제 4, 제 5, 제 6, 제 7 세대 망원경을 들여다 보다가 점점 밝혀내는 것이 아니라 점점 더 미궁에 빠지고 나서야 아 !~~~ 창조였구나!! 할른지...
미물이고 벌레만도 못함을 깨닫고 있다면서도 나는 늘 대장입니다
천지창조 앞에서 내가 뭐라고 목이 굳어서 사는지.....
겸손하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자식들 앞에서 아직도 가부장적 사고를 버라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내가 필요한 딸에게 연락하겠습니다. 적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