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105 은혜로 호위하시리이다. 시편5:1~12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와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리를 들으시리니 아참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주님은 죄악을 기뻐하지 않으시며 악이 머물지 않으시고 오만한자, 행악자, 피흘리는자, 속이는자, 거짓말하는자는 싫어하시고 주의 풍성한 사랑의 힘입어 주의 성전에 거하며 그들의 입에 신실함이 없고, 혀로 아첨하며 배역한 자를 쫓아 내시며 주께 피하는 모든 사람이 다 기뻐하며 주의 이름을 사랑하며 즐거워하리니 주의 은혜로 나를 호위하소서
아침에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할렐루야.. 아침마다 주님을 찾고 부르짖는 저의 소리를 들으신다고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날마다 저의 기도에 응답하시며 나를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하시며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를 낮추고 기도할 때 하늘에도 듣고 나의 죄를 사하고 고쳐주신다고 하신 주님의 약속을 믿습니다. 아멘.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내 정욕대로 내 생각대로 살아온 시간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자녀들의 교육에 관심이 없고 이시대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관심조차 없이 내 아이들이 출세하기 위해 공부를 시키고자 했던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학교 교육이 무너졌다고 하는데 내 아이만 아니면 된다고 생각하며 세상의 교육 상황을 살피며 기도하지 않은 죄를 주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철저히 이기적인 생각, 거짓된 가치관으로 살아온 제 삶의 결론임을 알고 이제는 돌이켜 학교, 가정과 교회를 위해 기도하오니 주님 불쌍의 종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아침마다 드리는 종의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날마다 주어진 일상을 잘 살아내며 자녀와 남편, 가족들에게 인정받는 인생 그 증거로 사람들을 구원으로 인도하는 자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적용) 직장에서 가정에서 나에게 주어진 임무를 성실히 잘 수행해가겠습니다. 오늘 직장에서 함께하는 동료들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고 판단하지 않으며 상한 마음을 동료를 위로하겠습니다.
주님. 날마다 부르짖는 기도를 듣고 계시는지 의심하는 저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아침마다 드리는 기도를 듣고 계신다는 말씀으로 응답하여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내가 다 알지 못하는 비밀한 것을 계획하시며 인도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 저와 함께 하시고 내 눈길이 내 손길이 내 발길이 머무는 모든 곳에서 잘 살아내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