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103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 시편3:1~8
다윗은 아들 압살롬의 반역으로 쫓기는 신세가 되어 많은 사람이 나를 대적하며 하나님께 구원받지 못했다는 두려움이 몰려올 때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요 나의 머리를 시는 자이며 나의 기도소리에 응답하시니 응답하시기에 편안히 잠을 자고 또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구원은 여호와께 있으며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기를 간구합니다.
구원은 여호와께 있습니다.
할렐루야. 구원은 여호와 하나님께 있습니다. 내가 행위로 잘 하는 것으로 구원받은 다고 살면서 뒤쳐지고 못하는 것은 하나님의 복을 받지 않는 다는 거짓 생각 속에 살아왔습니다. 행위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을 들으면서 내 안에는 기복이 가득하고 또 잘해야 한다는 강박과 잘못하면 버림받을 것 같은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어릴 때는 천국과 지옥에 대한 말씀을 들을 때면 무서운 지옥에 가기 싫어 교회를 열심히 다녀야 한다는 착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나 자녀를 낳아 키우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깊이 깨달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땅의 자녀를 선물로 주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다윗은 자신이 낳은 아들이 반역을 하여 쫓기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정말 힘들고 비참하고 목숨의 위협까지 느끼는 두려운 상황에서 그는 정신을 차리고 하나님을 찾습니다. 내가 어떤 상황에 있을지라도 나의 기도의 응답하신다는 하나님과의 철저한 신뢰감은 결국 쫓기는 신세에도 편히 자고 일어날 수 있는 평안함을 누리게 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우리에게 이런 평안과 안식을 주십니다. 주님을 알지 못하고 두려워하는 것 믿음에 반대는 불신이 아닌 두려움이라고 하는 말씀은 저를 살리는 말씀이 되어불안한 생각을 들 때마다 내가 왜 두려워하고 있지? 묻게 됩니다. 내가 작은 고난도 받기 싫은 이기심. 그리고 어떤 경우에도 나를 편히 눕고 쉬게할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믿음 없는 나를 발견하면주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하게 됩니다. 주님은 나의 방패시며 나의 영광이시기 때문입니다. 늘 걱정 불안 염려를 끌어 안고 내가 왕노릇하고 주인노릇 했던 내 삶에 주인으로 오신 주님 감사합니다. 저를 살려 편안히 자고 쉴 수 있는 안식을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적용) 아들이 치료를 잘 복귀할 수 있도록 손과 발이가는적용을 하며 기도로 성령의 전송을 하겠습니다.
사랑의 주님. 감사합니다. 저에게평안과 위로를주시고어느상황에도 주님과 함께 안식을 찾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주의 성산에 머물며 나의 방패이시고 나의 산성이 되신 주님을 믿고 의지하며 구원은 여호와 하나님께 있음을 믿고 모든 것을 주님께 맡깁니다. 주님 나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덮어주시고, 천군천사가 동행하며 사랑하는 가족의 모든 것을 주님이 친히 지키시고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이 나라를 주님 손에 올려 드리오니 대한민국을 주님 지켜 주시옵소서. 의인 10명만 있어도 살려주신다고 하신 약속을 믿고기도합니다. 주님 나라 대한민국을 우리 자녀들에게 잘 물려줄 수 있도록 날마다 깨어 기도하는 자가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