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듣기(시3:1-8)
나의 대적들이 나에게 구원받지 못한다 하지만
주는 나의 머리를 드시며 나의 부르짖음에 응답하시는 분이시니
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을 쳐도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구원은 여호와께 있으니 나를 구원하시고 백성들에게 복을 내리소서 하십니다 --
도무지 부지런을 찾아 올 수가 없습니다.
열심만 있고 믿음이 없으면 어쩌나 라고 목사님께서 예전에 전하셨는데
그때는 믿음이 없어도 열심이라도 있었건만
지금은 그나마 있던 열심도 없고 영육간 게으르기가 이를데 없어,
대적들이 나에게 구원받지 못한다 하는 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가 아이구 나는 구원받지 못하겠다 싶은 요즈음입니다
늘 핑계는 대면예배를 가물에 콩 나듯 드리니...어쩌구 저쩌구.......
각오의 한자는 깨닫는 것이라고 어제 말씀하셨으니
각오하고!!
유튜브 시청 줄이고 이번 주 매일, 지난 주 설교 말씀과 이번 주 설교 말씀 다시듣기 하겠습니다. 적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