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102 너는 내 아들이라 시편2:1~12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고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고 세상의 군왕들과 관원들이 여호와의 기름부은 자를 대적하며 그들이 맨 것을 끊고 결박을 벗어버리고자 하나 그들의 열심이 하나님 앞서는 웃음꺼리 밖에 되지않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우리는 내 아들이라 불러주시며 여호와께로 오는 사람들은 다 복이 있다고 합니다.
여호와께로 피하는 자.
세상이 아무리 악하고 믿는 자들에게 핍박을 가할 지라도 끝까지 살아 남은자에게는 하나님의 금 면류관을 주시며 너는내 아들이라 불러주십니다.내 생각대로 되지 않는 사건과 또 고난 가운데도 내가 힘을 얻을 수있는 것은 주님이 나와 함께하시며 내 아들이라 불러 주신 믿음 때문에 어떤 상황도 넘어갈 힘과 능력이 있습니다.불안과 염려 두려움병에 시달려온 나에게평안과 감사 기쁨을 누리는 인생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은 그 하나님이 어떤 대적보다 강한 분이시고 나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새해 첫날에 가족들과말씀 안에서 서로 교제를 하고자 했으나 식사 후 아들과 영화를 보고나니 고등부 오티 시간이 가까워졌고 저녁을 먹은 후마음은 분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어 고등부 오티가 끝나고 나니. 시간은 늦어졌고 아들의 친구들이 이미 집에 와있는 상황이되었습니다. 말씀을 나누지 못하고 첫날부터 내 생각대로 되지 않은 것 같아 마음이불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복잡한 생각들을 정리하면서 내 안에계획한 것을 처리하지 못하면일어나는 강박이 있다는 것을 깨달게 되었습니다. 그 강박으로 인해 여지껏 자녀와 남편을 힘들게 했다는 생각이 들면서 남편과 아이들의 기준에 맞춰지는 연습이 아직도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게 되었습니다. 혼자 잠언 말씀묵상을 하면서 말씀 안에 거하며 누리는평안을 다시 취하며 여호와의 율법이 말씀이 곧 내안에서 나를 다스려야 한다는 원리를 다시 깨달게 되니 감삼으로 새해 첫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급하시고 그 진노로 망하는 사건에서여호와게 피하는 복을 누리게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적용) 아들의 친구들과함께 예배를권하고 안 간다고 할 때는기다려 주는 마음의 여유를 누리겠습니다. 그래~~ 네가 청소 하고 싶을 때 이야기 해줘~~ 하셨던 모 간증자의 말을 생각하며아들을 기다려주는 마음을갖겠습니다.
주님. 너는 내 아들이라 불러주시고 말씀 안에서 평안과 위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내 생각대로 꼭 해야겠다는 거짓된 생각, 내가 옳다는 거짓 우상에서 벗어나.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에 거하며 하나님이 하실 때를 아멘으로 받으며 순종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앞서 가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아멘으로 순종하는 자로 예만 되는 인생되게 하옵소서. 하루 하루 한 때 한때의 시험을 잘 통과하게 하셔서 하나님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복이 있음을증거하는 자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나를 아들이라 불러주시고 안아주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