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30 말씀을 전파하라 디모데후서4:1~8
하나님과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 나타날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사랑미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귀가 가려 자기의 사욕을 따를지라도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직무를 잘 지키라고 합니다.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으나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의의 면류관이 예비도었으므로 주의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내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게하며 권하라
나의 달려갈 길을 다 마친 후 끝까지 믿음을 지킨 나에게 하나님께서 의의 면류관을 씌어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믿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이제 죽음을 맞게될 것을 알지만 내가 하나님 앞에 충성된 군사로 말씀을 전하는 일에 목숨을 거는 자로 살아왔기에 의의 면류관을 받는 영과을 누리며 인생을 마감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 믿음이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에게도 임하기를 원하며 권면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바울의 모든 사역이 예수님의 사역과 동일하는다는 것을 깨달게 되었습니다. 차고에 매이고 돌로쳐 죽임을 당하고 감옥에 갇혀도 바울은 전혀 흔들림이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진리가 그 안에 있기에 육신의 고통 넘어에 있는 것을 얻을 수 있는 믿음입니다. 오랫 동안 교회를 다녔지만, 신약 13편을 기록한 한 사람 정도로 생각하며 말씀을 깊이 알지도 또 알려고 노력도 하지 않았음을 회개합니다. 모양만 경건한 모습으로 살아 온 저에게 말씀으로 임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내 하나도 스스로 서는 것이 안된 저였기에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을 알지도 못하였고 전도는 남의 일. 나에게는 너무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전도는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일이 아님을 알게 하십니다. 내 안에 있는 인정중독, 거절감의 상처로 인해 전해도 안받아주면 어쩌지 하는 두려운 마음이 나를 망설이게 할 때도 있는데 그가 듣던 듣지 않던 내가 할 바는 항상 힘쓰라는 것입니다. 한번 해서 안듣는다고 포기할 것이 아니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꾸짖고 타일러가며 말씀 안으로 들어오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전하기면 하면 나머지는 하나님께서 그의 때에 맞게 결실을 맺어주신다고 합니다. 할렐루야. 이제는 내 생각, 내가 할 수 있다는 거짓된 가치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능력으로 나에게 주신 권세를 믿고 나아갑니다. 하나님은 이미 나에게 왕의 권세를 가진 자로 전사로 세워주셨는데 저는 그것을 믿고 신뢰하지 못하고. 내가 뭘 할 수 있겠어. 전해도 안 들어... 하며포기하려고 하였습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주신 권세와 능력을 의지하며 내 입술의 모든 부정적인 말들이 떠나가게 하여 주시옵서소서.
적용) 나도 모르게 올라오는 부정적인 생각을 쳐내고 모든 것이 잘 됩니다. 해결되었습니다. 하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를 선포하겠습니다.
사랑의 주님.. 감사합니다. 2021년을 정리하면서 어느 때보다 많은 것을 알고 깨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022년을 기대하며 하나님께서 저를 어떻게 사용하실지 기대가 됩니다. 죄와 사망에서 나를 살리시고 하나님의 권세를 허락하시며 가는 곳마다 잘 되게 하시고 능력이 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제 새로운 한 해를 기대하며 그 말씀의 은혜에 더 깊이 거하는 은혜를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주님 저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죄와 사망에서 자를 구하시고 말씀 맡은 자로 복음을 전하는 군사로 저를 불러 주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