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적자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작성자명 [최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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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11.18
스5:1~5
성전건축을 방해하는 대적자들과
그말을 듣고 중단시키는 아닥사스다왕을 보며
내안의 대적들이 주는 염려 근심 등으로인해
주저앉는 나약한 나를봅니다.
믿음이있나 늘 점검해보라 하시는데
어찌그리도 잘넘어지는지...
하나님께서 다듬어 가시는 과정속에
내생각과 다를때면 두려움이 먼저 밀려옵니다.
그래서 대적의소리에 분별력을 잃고
내안의성전을 중단할때가많습니다
그래서 믿음이 더디 자라나 봅니다.
나를 더 성숙하게 담대하게
하나님만 의존하는법을
가르쳐 주시려 하시는데
아직도 자식과 세상에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으니...
그런 날 지켜보시며
선지자들을 통해
말씀으로 격려 하시며 때론 설득하시며
다시 일으켜 주십니다.
성전건축을 향해 한걸음씩!
그럴때마다 날 조롱하고 참소하는
마귀의 소리가 있을지라도
그리스도 예수안에 생명의법으로
죄와 사망의법을 이기기 원합니다.
오직 믿음의후사를 위해
인내하며 감동을 주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며 사는삶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