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29 구원에 이르는 지혜 디모데후서3:10~17
나의 교훈과 행실과 의향과 믿음과 오래 참음과 사랑과 인내와 박해를 받음과 고난과 안디옥, 이고니온, 루스드라에서 당한 일과 어떤 박해를 받은 것을 네가 알거니와 주께서 이 모든 것 가운데서 나를 건지셨느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박해를 받으리니 악하고 속이는 자들은 더 악하고 속이기도 하나 성경의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말씀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함과 의롭게 하여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한 능력을 갖추게 되는 말씀이기에 어려서부터 배운 성경의 말씀대로 예수 안에서 믿음으로 살아내며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얻으라고 합니다.
성경은 능히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데모데는 외조모와 엄마로부터 믿음의 유산을받아잘 지키고 그것을 순종하며 따르는 자입니다. 저는 자녀들에게 삶으로 믿음의 본을 보이지 못하였기에로이스와 유니게의 믿음이 지금이라도 자녀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날마다 말씀 안에 거하고 모든 상황을 집중하고자 합니다. 혼돈의 시대 속에서 불변한는 진리의 말씀은 지금 우리 삶의 기준이며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들을 상대하며 힘겨워 하는 시누이는 아이들에게 착하게 살아라 바르게 살아라 교육하지 말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워낙 악하여서 착하고 순하게 사는 사람들은 세상에 먹혀 살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이 험한 세상에 자녀들이 살아낼 수 있는 것은 오직 말씀 진리의 말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세워지는 말씀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한참 엄마와 함께 지낼 때 경건의 모양만 갖춘 나였기에 가정예배를 드리거나 말씀을 본다고 하면서도 행위로 살아오며 이것이 잘 되고 있는 것이라는 착각을 하였습니다. 이제는 이미 어른이 되어버린 두 아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것이 훨씬 더 많은 수고와 시간이 필요한 것을 깨달기에 날마다 주님 앞에 내가 더 온전하게 서는 것 말씀이 왕 노릇하도록 나를 지켜내는 것이 곧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남겨줄 유산이라고 믿습니다. 믿음과 오래 참음과 사랑과 인내와 박해와 고난을 이겨낼 힘이 부족한 저에게 날마다 나를 돌아보며 잠잠히 주님을 찾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먼저는 말씀이 나를 세우고 그 감동으로 기록된 말씀이 나에게 교훈과 책망을 줄 때 아멘으로 응답하게하옵소서. 그 쓴 고난의 시간을 통과할 때 바르게 하고 나를 의롭게 하는 명약으로 내 생각, 내 행동 모든 것을 주관할 수 있도록 능력으로 임하게 하옵소서.
적용) 첫 휴가를 나온 아들에게 진심을 담아 격려와 사랑을 전하고 아들의 생각을 존중하고 믿어주며 불안한 생각은 주님께 기도하며 맡기겠습니다.
사랑의 주님. 감사합니다. 아픈 다리를 안고 첫 휴가를 온 아들의 마음을 알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들의 이야기를 듣고 진심으로 공감할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통과하면서 자신의 결정의 책임질 수 있는 아들이 되게 하시고 이 사건을 통해서 윗 질서에 순종하고 인생을 먼저 살아온 선배들의 말을 들을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친구들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으로 아픈 다리로 스키장을 갑니다. 주님... 모든 상황 가운데 친히 개입하시고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불안과 염려의 마음으로 스스로의 결정을 막지 않게 하시고 온전히 주님께서 주관하고 이끄실 것을 믿으며 아들이 스스로의 결정에 믿을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