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28 욕심에 끌린 자기 사랑 디모데후서3:1~9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허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정제하지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핮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잠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즌 죄를 중히 지고 여러 욕심에 끌린바 되어 항상 배우나 끝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고 모세를 대적한 것 같이 진리를 대적하며 마음이 부패한 자요 믿음에 관하여는 버림 받은 자들이이나 더 나아가지 못할 것은 저 두사람이 된 것 같이 그들의 어리석음이 드러날 것임이라.
어리석음이 드러난 자
오늘 본문 말씀은 나를 그대로 드러내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한 절 한 절 나에게 해당되지 않는 말씀이 없고 경건의 모양만 갖춘 나에게 들려주시는 말씀이기에 거룩하신 주님 앞에 회개하며 용서를 구합니다. 내 욕심에 끌리는 자기 사랑으로 하나님께 부르짖고 기도하고 내 자아가 너무 강하여 늘 내가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며 그대로 실현되기를 갈망하는 죄인입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나에게 원하시는 것을 깊이 생각하기 보다 내가 원하는 것 내가 바라는 것이 우선인 저에게 주신 말씀 앞에 주님 용서를 구합니다. 기도하는 과정 가운데 하루 하루를 성실히 살아내는 것 그것이 성령의 각오로 감당해야함에도 내 연민가 내 생각으로 분별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죄인임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어떤 상황이건 하나님은 나의 마음의 중심을 보시며 내가 얼마나 하나님 앞에 있는지를 테스트 하는 사건에서 저는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그러함에도 믿음의 공동체를 통해 나의 영적 상태를 점검하고 내가 어떤 자인지를 알고 돌이키게 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부는 바람에 나리는 겨와 같이 연약하고 연약한 저를 붙들어 주시는 공동체 안에서 날마다 순종하며 살아가는 인생되게 하옵소서. 내 생각과 감정이 아닌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나를 필요로하는 곳에 아멘하며 순종하는 자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분별이 되지 않고 해석이 되지 않을 때는 묻고 가는 적용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적용) 고등부 교사로 불러 주시는 부장님의 권면에 예만 되는 인생되게 하옵소서. 인간적인 생각으로 계산하고 따지 않고 오직 부르심에 순종하며 주말의 모든 일정을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사랑의 주님. 감사합니다. 송구영신 예배와 새해 첫 주일 예배를 지킬 수 있도록 형님을 통해서 나를 지켜주시니 감사합니다.동서를 배려하며 챙겨주는 사랑하는 형님을 지켜주시고 날마다 우리가 말씀 안에서덕을 배풀며 감사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기도하면서도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고 내 생각이 앞서 왔음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앞에 헌신한다고 하면서도 인간적인 생각을 앞세워 망설였던 저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필요하다고 하신 곳에 아멘하며 순종하게 하시고 예만 되는 인생되게 하옵소서. 삶은 우선 순위를 급한 일이 아닌 중요한 일에 두게하시고 내 삶을 가지치게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대적하는 자들에 잡혀 함께 무너지는 인생이 아닌 말씀으로 견고히 서며 공동체 안에서 순종하는 자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남편을 통해 어머님께 모든 상황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옵소서. 오늘도 우리와 함께하시며 분별과 지혜를 허락하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