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
◈ 매일큐티 12월 28일 화요일 ◈
◉ 욕심에 끌린 자기 사랑 ( 디모데후서 3:1-9 )
▷ 이기적 사랑의 결말
1.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4.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 욕심에 끌려
6. 그들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 가지 욕심에 끌린 바 되어
7. 항상 배우나 끝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 진리를 대적하면
8. 얀네와 얌브레가 모세를 대적한 것 같이 그들도 진리를 대적하니 이 사람들은 그 마음이 부패한 자요 믿음에 관하여는 버림 받은 자들이라
9. 그러나 그들이 더 나아가지 못할 것은 저 두 사람이 된 것과 같이 그들의 어리석음이 드러날 것임이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 큐티인 )) 말씀은 디모데후서 3장 1절에서 9절까지에요. 하나님 아버지.. 여러 가지 욕심에 끌린바 되어..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너무 많아요. 이제는 돌아서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들에서 돌아서려면..
◉ 첫째.. 지금이 곧~ 말세의 고통하는 때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 1절에.. ampldquo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amprdquo 라고 합니다. 바울은 왜~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른다고 했을까요..? 2절에 보니.. ampldquo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amprdquo 라고 합니다. 이것으로 끝이 아니에요. 3절과 4절에.. ampldquo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amprdquo 라고 합니다. 말세가 되면 이토록 죄악이 판을 치니.. 믿음을 지켜야하는 성도들로써는 고통이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러분은 어떠세요..? 이게 다~ 남의 이야기만 같으세요..? 지금 내 일상이 이렇지는 않습니까..? 우리가 예수를 믿어도 그렇지요. 경건의 모양만 갖춘 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많습니까..? 다들 영적인 사랑보다 자기 사랑.. 돈 사랑에 매달립니다. 디모데전서 6장 10절에서.. ampldquo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amprdquo 라고 하였지요. 결혼도.. 이혼도.. 공부도.. 세상 모든 다툼도.. 그 끝에는 결국~ 자기 사랑.. 돈 사랑이 있어요. 자기를 사랑하니 돈을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니.. 성공에 집착합니다. 그러다 성공하면 자랑을 일삼고 교만을 부립니다. 돈 없는 사람.. 실패한 사람을 비방하고 돈 없는 부모를 거역합니다. 돈 없으니 원통하고.. 돈 때문에 모함하고 배신하는 것이 우리의 일상입니다. 그렇다면 5절에.. ampldquo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amprdquo 라는 말씀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경건의 모양만 있다는 것은 한마디로 경건한 척~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경건의 능력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인데.. 이것을 부인한다는 것은 예수를 믿어도 아무런 변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같은 자들에게서 ampldquo 니가 돌아서라~amprdquo 고 합니다. 돌아선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유턴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토록 추구하던 돈과 쾌락을 등지고 다시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회개하여도 그렇습니다. 입으로만 하는 회개는 후회에 불과해요. 돌아서는 구체적인 적용이 있어야 합니다. 끊을 것은 끊고~ 내려놓을 것은 내려놓아야 합니다.
▶ 적용질문 드립니다.
◎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경건을 위해 지금 내가 돌아서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들에서 돌아서려면..
◉ 둘째.. 욕심에 끌리지 말고 진리의 말씀에 끌려야 합니다.
6절 7절에.. ampldquo 그들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 가지 욕심에 끌린 바 되어.. 항상 배우나 끝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amprdquo 고 합니다. 그른데 바울은 왜~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서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보다 유인 당한 여자를 책망하고 있을까요..? 속인 자보다 속은 내가 더 문제입니다. 누가 유인하고.. 유혹해도.. 거기에 넘어가는 내가 더~ 악한 것입니다. 8절에 보니.. ampldquo 얀네와 얌브레가 보세를 대적한 것 같이 그들도 진리를 대적하니.. 이 사람들은 그 마음이 부패한 자요~ 믿음에 관하여는 버림 받은 자들이라~amprdquo 고 합니다. 얀네와 얌브레가 누구입니까..? 이곳 말고는.. 성경 어디에도 이들의 이름이 나오지 않으니.. 구체적으로 어떤 인물인지는 알 수가 없어요. 그러나 유대인들의 전승에 따르면..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을 충동해서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게 하고.. 거기에 절하게 한 장본인들이라고 하지요. 굳이 이 전승이 아니더라도 그렇습니다. 얀네라는 이름은..? ampldquo 유혹하는 자..amprdquo 얌브레는.. ? ampldquo 반란을 일으키는 자 amprdquo 라는 뜻입니다. 그 이름만 보아도 딱~ 짐작이 가지 않습니까..? 9절에.. ampldquo 그러나 그들이 더 나아가지 못할 것은 저 두 사람이 된 것과 같이 그들의 어리석음이 드러날 것임이라~amprdquo 고 합니다. 이 두 사람이 결국 어트게 되었죠..? 출애굽기 32장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랬지요.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경배하다가 시내산에서 내려온 모세에게 그 어리석음이 딱 드러나고 맙니다. 그 때 하나님이 모세에게 전하신 말씀이 무엇인지 아세요..? amprdquo 너희는 각각 허리에 칼을 차고.. 각 사람의 그 형제를.. 각 사람이 자기의 친구를.. 각 사람이 자기의 이웃을 죽이라~ampldquo 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 날 백성 중에.. 3천 명 가량이 죽임을 당합니다. 그 명단이 기록으로 남아있지 않으니.. 그들 가운데 얀네와 얌브레가 포함되었는지는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가 아무리 교회를 열심히 다니고.. 날마다 큐티를 해도 그렇습니다. 욕심에 끌린 바 대로 살아가면.. 결코~진리에.. 지식에 이를 수 없습니다. 이런 어리석음 때문에 결국 사망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 적용질문 드릴께요..
◎ 여러 가지 욕심에 끌린 바 되어서 유인당하고 유혹당한 일은 무엇입니까..? 그래서 백일하에 드러난 어리석은 일이 있습니까..?
[ 묵상간증 ]
▷▷ 자기 사랑에 빠져서 ampldquo 나밖에 모르는 사람 amprdquo으로 살아왔다는 한 집사님의 (( 큐티인 )) 묵상간증이에요.
남아선호사상이 강한 부모님은 제 위로 오빠가 있는데도 아들 한 명을 더 원하셨어요. 결국 다섯째 딸인 저를 낳고서야 아들 낳기를 포기하셨지요. 그리고 어린 시절에.. 부모님이 딸인 저를 낳고 섭섭해 하셨다는 이야기를 들은 후부터.. ampldquo 나는 태어나지 말아야 했구나~amprdquo 하는 생각에 빠졌어요. 이런 상처는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했어요. 직장에서 상사가 동료를 칭찬하면.. ampldquo 여기서 내가 필요 없는 사람이 되면 어쩌지..? amprdquo 하는 걱정에 사로잡히곤 했어요. 그리고 이런 불안감을 떨치고자 앞에서는 마지못해 그 동료를 칭찬하면서도.. 뒤로는 다른 동료들에게 은근슬쩍 그 동료 집안에 비밀을 들먹였지요. 그런데 오늘 1절과 2절에.. ampldquo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했다~amprdquo 는 말씀을 보는데.. 제가 그르케 살아왔다는 것이 인정되었어요. 여러 가지 욕심에 이끌려.. 저밖에 모르고 살아온 죄를 회개합니다. 이제는 연로하신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딸이 되기를 소망해요.
▷ 저의 적용은.. 친정아버지와 통화할 때.. ampldquo 저를 낳아주시고 예수님 믿게 해주셔서 감사해요~ampldquo 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큐티할 때마다 욕심에 끌려 행한 것들을 한 가지씩 적어두고 되풀이 하지 않겠습니다. 입니다.
[ 저도~~ 남편과 맨 처음 만났을 때.. 남편이 이 자기 것은 무엇~~이든지 사랑한다고.. 연필하나도 자기 것은 사랑하다고.. 그러니 얼마나 아내인 저를 사랑하겠냐고.. 그르케 말을 했을 때.. 그때는 그게 무슨 말인지 모르고.. 아~ 나를 사랑하겠나부다.. 했어요. 근데 정말 사람은 사랑할 수도.. 만들 수도.. 지을 수도 없어요. 근까 자기를 사랑하니까.. 지금 돈을 사랑하고..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뭐~ 이런 죄악이 다~~이어서 나오잖아요. 근까.. 여러분들.. 정~~말 예수 없이 사랑한다는 말에 속으시믄 안됩니다. 그래서 반드시~ 믿음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정~~말.. 믿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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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들에서 돌아서려면.. 지금이 곧~ 말세.. 고통하는 때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세월이 마냥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항상~ 오늘이 마지막이다~하고 살아야 합니다. 마지막처럼 사는 것은 비장하고 거창한 것이 아니에요. 오늘이 마지막이라~ 여기며.. 복음을 전하고 사랑하고 섬기고 감사하는 것이죠. 내 욕심에 끌리지 말고 진리의 말씀에 끌려서 오늘 내게 주시는 말씀대로 사는 것.. 이것이 마지막처럼 사는 것입니다.
기도드립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여러 가지 욕심에 끌린 바 되어.. 특별히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는 저희들에게 이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으로부터 돌아서는 지혜를 가르쳐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 내 욕심에 끌리지 말고 진리의 말씀에 끌려서 오늘 내게 주시는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소원해요. 그른데 이르케 날마다 큐티를 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는데..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이르케 있는 거에요. 자기 사랑.. 돈 사랑 때문에 마음이 부패해져서 말씀을 거역하고.. 부모를 거역해요. 결혼도.. 이혼도.. 효도와 불효도.. 말세의 모든 고통과 고난 뒤에는 돈이 있음을 봅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는 니가 돌아서라~ 고 하시니.. 자기 사랑.. 돈 사랑에서 돌아서기로 결단합니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세상 모든 것에서 돌아설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른 것을 알라고 하시니.. 오늘을 마지막이라고 여기며 전도하고.. 사랑하고.. 섬기고.. 감사하는 저희가 되면 좋겠습니다. 지켜 주시고..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