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25 예수, 우리의 평강 미가5:2~9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고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닐ㅏ 그가 여호와의 능력과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의 위엄을 의지하고 서서 그가 창대하여 땅 끝까지 미치리라 이 사람은 평강이 될 것이다 야곱의 남은 자는 많은 백성 가운데 있으리니 그들은 여호와께로부터 내리는 이슬 같고 풀 위에 내리는 단비 같아서 사람을 기다리지 아니하며 네 손이 네 대적들 위에 들려서 네 모든 원수를 진멸하기를 바라노라
그가 창대하여 끝가지 미치리라
오늘은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주신 날입니다. 하나님의 그 한 없는 사랑으로 인해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었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와 사망의 그늘에서 자유함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의미 있는 성탄을 맞는 나는 2021년 내 인생에 전환점을 맞이한 해 이기도 합니다. 낮고 낮은 자리 비천한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지만, 가장 뜨거운 사랑을 나누셨고, 육신의 몸으로 사람이 감당할 수 없는 것을 감당하며 나도 예수님처럼 살아내는 것을 적용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늘 남과 비교하며 다른 사람의 것은 부럽고 커 보이고 나는 초라해 보이고 기도를 하고 있으면서도 달라질 것 같지 않고 오히려 더 암담해 지는 것 같은 현실속에서 보여주는 환경이 아닌 하나님의 소망을 가지고 나에게 평강의 왕으로 오신 주님 감사합니다. 순간 순간 밀려오는 자녀들의 미래에 대한 두려움,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일, 하나님을 조롱하며 세워지는 악법들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할
때 나에게 들어오는 두려움, 불안의 마음들이 날마다 말씀 안에서 평강을 얻게 하시고 어떤 환경 가운데도 주님을 붙들고 갈 수 있고 이겨낼 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입니다. 온갖 박해와 시련 가운데도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의 위엄을 의지하고 서서 목축하니 그들이 거주할 것이라 이제 그가 창대하여 땅 끝까지 미치리라는 말씀으로 땅끝인 나에게 까지 복음이 전해진 것처럼 어떤 상황가운데도 끝까지 주님을 의지하며 부르짖는 자로 저를 세워 주시길 간구합니다.
적용) 아이들이나 다른 사람에게 바라는 마음이 들때마다 내가 먼저 주는 적용을 하겠습니다.나를 구원하기 위해 이땅에 오신 주님을 온몸을 다해 경배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의 부르짖는 소리에 응답하실 주님. 이 땅을 구원하시기 위해 맨몸으로 이땅에 오신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