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22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요한계시록22:13~21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는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게되아 듣는자 목마를 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 수를 받아 에수의 은혜가 우리 가운데 거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 점술가 음행하는 자 살인자 우상숭배자 및 거짓말을 좋아하는 자는 성밖에 있으며 생명 수를 받지 못한 자들에게는 재앙이 더하며 생명책에 제하여 진다고 합니다.
주 예수여 내 맘에 오시옵소서.
주일마다 사도행전 강해설교를 들으면서 바울의 심정을 저에게 접목하니 더 은혜를 누리게 됩니다. 고별설교를 통해서는 남은 자들에게 구원을 전하고자 하는 바울의 마음이 그대로 전달이 되었고 성령의 전송을 받으며 21년을 마무리 하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또한 오늘 끝으로 요한계시록의 말씀으ㄹ 묵상하면서 어느 때보다 감동과 감화가 있는 말씀을 붙들게 되었습니다. 마침 어제는 남편의 10주차 양육이 끝나는 날이었는데 매주마다 성실하게 양육의 과정에 참석하는 남편과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독서실을 예약하며 남편을 양육해주신 양육자님께 조촐한 식사 대접을 하였습니다. 한 믿음의 공동체에서 형제 자매보다 더 말이 통하고 말씀 안에서 살아내는 것이 천국 공동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를 인도하시 이끌어 주신 주님 감사 영광올립니다. 계시록의 마지막 장을 묵상하면서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찬양이 떠올랐습니다. 어느날 도적과 같이 예수님이 찾아 오실 때 구원 받은자로 확신이 없던 내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여 날마다 생수를 마시며 이제는 구원의 확신을 가지게 하신 귀한 말씀으로 한해를 마무리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신 사랑 잘 간직하며 말씀 안에서 온전히 회복이 있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끝까지 남은 자로 저희 가정을 마음껏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적용) 동료들에게 예수님 오심을 전하며 정성껏 준비한 성탄 선물을 전하겠습니다.
하나님. 사랑의 언어로 저를 붙들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심판 앞에 두려워 떠는 자가 아닌 그 심판 가운데도 끝까지 주님을 붙잡고 하늘 문을 열며 곧 오실 주님을 기쁨으로 맞이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루 하루 나의 모든 일과가 천국을 누리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무엇보다 주님 오신 이 날에 코로나로 인해 힘들어하는 모든 지체들을 위로하시고 하나님
께서 주신 평안과 사랑이 온 땅 가운데 가득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루 하루 말씀과 기도로 주님께 영광 돌리는 복된 인생 복된 가정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살리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