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21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요한계시록22:6~12
예언의 말씀은 신실하고 참되며 속히 되는 일을 보이시려고 천사를 보내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다고말씀하십니다. 요한은 그 말을 듣고 천사에게 경배하려고 엎드리니 하나님께 경배드리라고 합니다. 이 예언의 말씀은 속히 오는데 불의를 행한자, 더러운 자, 의로운자, 거룩한 자는 각각 뿌린대로 각각 행한대로 갚아주신다고 합니다.
하나님께 경배하라
환난과 핍박 가운데도 끝가지 하나님을 믿고 그 분을 따른 자의롭게 살고자 하는자 거룩하게 살고자 하는 자에게는 상급을 불의와 거짓, 더러운 자는 그에 맞는심판을 하신다고 합니다. 잠잠해져서 좋아질 것 같은 코로나 상황이 지속되면서 이제는 이게 우리의 삶이 될 수가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확진자가 나오면서 저도 몸을 움추리고 혹시 나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게 될 수 있다는 불안한 마음이 있습니다. 집과 사무실 교회 그리고 가끔 외식을 할 때 외엔 특별한활동이 없기에 아무 이상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약간의 콧물과 감기 증상에 화들짝 놀라게 되는 것이 현실이 되었습니다.무엇보다 요즘교회가 비난의 대상이 되기에 나로 인해 교회가 힘들어지는 상황이될 수도 있다는생각이 나를 가장 두렵게 합니다. 지금 일어나는 일련에 모든 과정은 하나님께서 알곡과 가라지를 구별해내는 과정이고심판의 때이라는 것을 요즘 온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더 편한 것 좋은 것을 좇으려고 하지만, 더 편하고 더 좋은 것의 가치 자체가 불분명합니다. 그런 불분명한 일, 기준이 자꾸 바뀌며 허상을 만드는 것에끌려 그것이 전부인 것처럼 살고 있는데 지금 나에게 딱 맞는계시록의 말씀을 주시면서 이 때를분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듣게 되는 목사님 말씀, 성도를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말씀을 통찰하는 능력, 외모, 말투 어느것 하나 부족함이 없어 보이는 목사님을 뵈면서은혜를 받고 누리고 있습니다.목사님의 때가 한정 되어 있기에 두 아들이 목사님의 주옥 같은 말씀을 꼭 듣게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를 하고 있는데 가끔 현장 예배에목사님이 안 계시면 서운한 마음도 드는 것이 오늘 요한이 예언의 말씀을 준 천사에게 엎드려 경배한 것 처럼 내 안에 예수님보다 목사님이 더 경배의 대상이 되고있는건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천사가 하나님의 명령에따라 자기 직분을 성실하게 행한 것처럼목사님도 주신 사명대로 한 영혼을 구원해 내기 위해 말씀을 전하시니내 안에 있는 목사님의 우상이 완전히 깨어지고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전해재는 본질. 예수 그리스도만을 경배하기를 소망합니다. 제 안에 예수님보다 목사님을경배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떠나갈 지어다. 하루 하루 예언의 말씀을 붙들고 날마다 외치는일원론적인영혼 구원. 생명 살리기의 말씀만 남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 하루 동안컨디션 회복을 위해 평안한 쉼을 갖고 말씀을 보고 기도하며 휴식을 취하겠습니다. 내 안에 하나님보다 먼저가 되는 모든 것을 파쇄하며 오직 이 땅에 오실 예수님을 찬양하며 경배하며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자칫 헛된 우상을 삼고 그것이참된 것이라 믿고 따를 수 있는 나를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 보고 깨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하루 하루말씀 안에서 제대로 해석하고 해결받는 인생되게 하여주시옵소서. 날마다 눈물로 기도하며 한 영혼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하시는 목사님의 영육을 강건하게 하시고 천군천사가 방패가오직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사명 잘 감당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날마다 적용하는 작은 순종이 나를 거룩하고 의로운 자로 세워주시고 내가 행한대로갚아주시길 원합니다. 연약한 저를 받아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