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지 맙시다 - 스5장5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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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11.17
5. 하나님이 유다 장로들을 돌보셨으므로 그들이 능히 공사를 막지 못하고
이 일을 다리오에게 아뢰고 그 답장이 오기를 기다렸더라
신앙생활을 해 나가다 보면 여러가지 대적을 만나게 됩니다
먼저는 자신과의 싸움이 날마다 일어나게 되고
외부에서도 늘 영적인 싸움이 일어나게 됨을 보게 됩니다
처음에 교회를 다닌다고 모든 것이 일사천리로 잘 진행되어 나가지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신앙에도 산전 수전 공중전이 기다리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성전을 건축하도록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셨는데도 대적의 방해로 말미암아
16년간을 공사를 중단한 상태로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마치 예수를 믿고 교회를 다니다가 사단의 방해로 교인과의 관계가 잘못되어서 오랫동안
교회에 나오지를 못하고 방학을 맞이하는 것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 때에 두사람의 믿음의 사람으로 말미암아 다시 공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학개와 스가랴 선지자를 통해서 다시 성전을 건축하는 계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학개와 스가랴 처럼 어려움을 풀리도록 해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내 주시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교회를 통해서 어려움은 풀려 나가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교회를 다니면서 시험을 받기도 하지만 성도들을 통해서 다시 회복을 하게
해 주심을 보게 됩니다
신앙생활을 하게 되면 마귀의 방해로 어려움을 당하기도 하지만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기도 해 주신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들은 16 년간을 방학을 하더라도 결국은
하나님께서 유다 장로들을 돌보시고 선지자를 보내어 주셔서 다시금
성전을 건축하도록 하신다는 뜻을 알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셔서 성전을 건축하도록 하였다면
성전 건축이 이루어 지는 것을 바라보고 살아가는 것이 믿음의 삶일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환경이 다가오더라도 하나님의 역사는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보내어 주셔서 다시금 성전을 건축하도록 해 주시고
지도자들을 돌보아 주셔서 공사를 막지 못하도록 해 주신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남편이나 가족이나 친척중에 포기하다시피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도저히 교회에 나올 것 같지 않기에 포기해 버리고 혼자서만
신앙생활을 하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그러나 포기해서는 아니 된다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는
약속의 말씀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기에
도저히 불가능한 남편이라도 변화되어서 교회의 집사로 세워진 것을
바라보면서 기도를 할 때에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포기해 버리고 지옥으로 가야할 인생이라고 생각을 하고 살아간다면
기도도 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내가 예수님을 믿고 있다면 자녀가 현재 타락의 길로 가 있든지
신앙을 쉬고 있더라도 포기를 해서는 아니될 것입니다
예수를 믿으면 네 자녀가 구원을 받도록 해 주실 것이라고 약속을
하셨기에 변화 받은 자녀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기도하면 될 것입니다
세상사람들은 포기해 버릴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했다고
생각을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역사가 있기에 포기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신앙의 성전을 포기해 버린다면 나와 나의 집안과 자손 대대로 멸망이
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16년간 쉬고 있던 신앙의 휴무기이지만 때가 되매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어 주셔서 다시 성전 공사를 하도록 해 주시고
결국은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계획하셨던 하나님의 말씀의 약속을
이행해 주신다는 사실을 보면서 나의 아버지 하나님이 얼마나 멋쟁이신가를
깨닫고 멋쟁이 아버지가 계시기에 어떠한 일이라도 포기하지 말고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으면서 살아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감사의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