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20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요한계시록22:1~5
수정 같이 말근생명 수의 강을 보이며 하나님과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흐는데 그 강은 열두가지 열매을 맺되 달마다 열매가 맺고 잎사귀는 만국을 치료하시며 밤이 없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이 하나님의 비추신 빛으로 세세토록 왕노릇하게 하십니다.
생명 수의 강.
죄와 사망에서 나를 살리시고 나의 내면 깊은 곳까지 불을 밝히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이제는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 생수의 강의 흘러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그 시절을 땨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하기를 소망합니다. 죽음도 어둠도 사라진 하나님 나라에서 세세토록 왕노릇하며 주의 영광을 증거하는 인생되기를 소망합니다. 며칠 전 친구에게 군대간 아들의 문제를 상의하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좋은 선임이 전역한 후 새로운 선임이 말로 너무 아들을 힘들게 하는데 조치를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었습니다. 동료들에게 어떻게 해야할지를 묻고 방법을 듣고 나니 군대를 위해 더 기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역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아들도 자신을 모르지만, 누군가 힘들어 할 수 있을 것 같아 아들에 대한 기도가 더 되고 친구의 문자를 캡쳐해서 아들에게 보내주며 조심하라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자칫 아들의 감정을 상하게 할 수도 있을 것 같아고민하고 있었는데 어제 주일 설교 말씀으로 아들이 변화 되기를 원하면 내가 먼저 변화를 하고 사랑하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유아사례를 받은 아이들의 부모에게 전하는 말씀이 자녀들을 믿음 안에서 양육하지 못하고 신결혼을 알려주지도 않으며 유아세례를 형식으로 받았던 죄가 회개가 되었습니다. 결국 아들에게 문자를 보낼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녁에 이 문제를 아들과 상의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아들에게 문자를 전달하며 어떻게 할지를 물었더니 아들이 정확한 답을 주었습니다. 저는 친구에게 전화를 해서 함께 조를 이룬 선임과 자신이 잘 안 맞는 것 같다. 선이이 요구하는 수준으로 내가 부족한 부분이 많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 선임과 다른 조로 편성해 주시기를 요청하라고 일러 주었습니다. 자신이 힘든 부분만 생각하고 선임을 어떻게든 정리하게 하고자 했는데 아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내 그 선임도 이해가 되었고 이 문제를 서로가 상처가 없이 잘 정리할 수 있는 지헤를 주시니 감사했습니다. 너와 내가 다름을 인정하고 나와 안맞는 부분이지 모두 잘못되거나 틀린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구랑 가장 선한 방법을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하며 군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 더 기도하자고 하며 전화를 끊었는데. 아들에게 조언을 구하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생각, 내 감정에 빠지지 않고 주어진 상황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지혜는상대뱡이말을 하게 하고 그 말을 듣고 내가 적용하며 내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라는데 이렇게 작은 실천을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내 안에 수정과 같은 에수 그리스도의 생명 수가 흘러 내 옆에 있는 많은 지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적용) 군 복무중인 대한민국의 아들들과 희찬이와 희찬의 선임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지혜를 알려 준 큰 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겠습니다.
주님.제가 여기 있습니다. 나를 살려 주신 주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주님을 찾는저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올려드리는 모든 기도를 주님 받아 주시고 하나님의때에 갑절의 보상으로 채워 주시옵소서. 내 생각과 내 감정을 내려놓고 주어진 모든 상황을 놓고 하나님의 뜻을 찾고 살아내는 지혜를 저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이 땅 대한민국에서 의무 복무중인 아들들을위해 기도합니다. 어느 누구도 가해자도 피해자도 나오지 않게하시고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병영내에 부조리로 인해 아픈 자녀들이 생기지 않도록 주님 지켜 주시옵소서.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시고 내 가정. 내가머물과 나와 함께 하는 모든이에게 자비와 은총을 내려주시기를 간구하며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