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 4장 11-24절을 보며, 이거참을 묵상한다.마귀의 하는 짓은 언제나 그렇다.이거참..이다.이간질하고,거짓말하고,참소하는 것.창초의 에덴에서 부터 그랬었다.하나님과 사람사이를 이간질하고,거짓말하고,그리고 죄지은 다음에는 이젠 죄를 빌미로 참소를 해댔다.오늘 에스라서 본문에서도 그랬다.강서편의 대적들이 이스라엘을 대적하면서 이거참 전법을 이용했다.아닥사스다 왕에게 이간질하고 거짓말하고 참소를 했다.그래서 이스라엘이 억울하게 당했다.예루살렘 성전건축공사가 무려 16년이나 중단되는 아픔을 맞게 되었다.사탄은 그렇다, 언제나 그렇다.하나님의 전이 지어지는 꼴을 못본다.성전된 너와 나의 몸이 온전하게 건사되는 꼴을 못본다.그래서 발광을 한다.그러면서 하는 짓이 언제나 이거참이다.이간질하고, 거짓말하고 그리고 참소하는 전법이다.예루살렘 성전공사가 그랬듯,하나님의 성전된 우리몸들도 마귀의 이거참때문에 많은 방해를 받는다.잠시 주춤거리기도 하고 흔들거리기도 한다.어쩌면 꽤 많은 시간 동안 머뭇거리고 있을 수도 있다.하지만 우린 안다.그들의 방해공작이 성공한 것이 아니었음을,성경은 말한다.바사 왕 다리오 제 2년까지였다고..하나님의 정한 때까지,하나님이 허락하신 기간까지만 통할 수 있음을,하나님의 때가 되면 거짓이 다 드러나고 마귀의 음모는 여지없이 박살날 수밖에 없음을,그래서 한때 중단되었던 성전공사가 다시 재개되고마는 것을우린 안다.하나님이 살아계시기 때문이고,그 하나님이 불꽃같은 눈으로 감찰하고 계시기 때문이다.우리가 마귀에게 속아 억울하고 원통하게 참소당하는 것을 모르시는 분이 아니시기 때문이다.오늘도 하루가 밝았다.또 한 주간이 시작된다.오늘부터 이 하루도, 한 주간도마귀의 간교한 전법, 이거참 전법에 속지 않게 해달라고,당하지 않게 해달라고,그것때문에 힘을 잃지 않게 해달라고 또 아버지를 부른다.예수님의 이름에 내 이름자 석자를 또 올려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