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자들이 끊임없이 생기지만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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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11.15
에스겔4장1~10 찬양 350
성전건축이 시작되자 유다와 베냐민의 대적들은 달콤한 말로 다가와 우리도
너희와 같은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성전건축에 함께 하자고 합니다
가게의 손님으로 오신 집사님은 교회속까지 파고 들은 신천지에 빠져 다니다가
다시 돌아오셨는데 이제는 그런 분들만 교육시키는 목사님께 맹목적인 열성을
하는것 같읍니다
제게도 그 교회를 가자고 테잎을 가져와 들으라고 전해주기도 했읍니다
들어보았느냐고 하면 대답은 해 주어야 할것 같아 들어보았지만
일반 목사님들 설교말씀이나 별반 차이가 없었읍니다
그 집사님이 오셔서 들어보았느냐고 하길래 들었다 하고 다른 목사님 설교랑
비슷하다고 했더니 무척 실망하는 눈치를 보였읍니다
성도들은 믿음의 분량이 다 다르다고 하는 말을 듣습니다
초등학교 수준부터 높은 학교의 수준까지 있겠지요
오늘 나의 믿음의 수준을 보게 하시는 말씀같읍니다
나도 너희와 같은 하나님을 믿으니 같이 성경공부 하자 예배보자 하는
이런 이단자들이 노리는 먹이감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말씀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하겠읍니다
나의 믿음생활을 방해하는 고발자들이 끊임없이 생기지만
온전한 믿음으로 이길 힘 주시는 여호와 하나님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