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01 예언하여아 하리라 요한계시록10:1~11
힘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느ㄹ에서 내려오는 데 그 손에는 펴 놓은 작은 두루마리를 들고 그 오른 발은 바다를 밟고 윈 발은 땅을 밟고 큰 소리로 외칠 때에 일곱 우가 그 소리를 내어 말하니 기록하려고 할 때 하늘에서 말하기를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하며 천사의 손에서 작은 두루마리를 먹어 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니 많은 사람들에게 예언하라고 하십니다.
내 입에는 꿀 같으나 배에는 쓰게 되리라.
교회를 다니면서 우리의 사명은 영혼 구원이라는 말을 수 없이 들었음에도 저는 전도에는 관심도 없고 영혼 구원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러다 이제는 나의 사명이 무엇인지를 알고 내게 허락된 모든 곳이 하나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신 사명지라른 것을 깨달게 됩니다. 20년이 넘는 동안 교회를 다니며서 한 사람도 구원하지 못하고 나에게 허락하신 자녀조차도 실족하게 했던 제가 이제는 하나님이 광선이 나의 깊은 폐를 뚫고 그 빛이 가득하니 날마다 영혼구원에 대한 간절한 마음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이땅에서 천국을 누리라고 희락과 기쁨과 평안을 주셨는데 저는 그것을 모든 빼앗긴채 두려움과 염려로 가족에게 족쇄를 채우며 살아왔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이 주신 열매를 먹고 마시며 내 안에 나처럼 살아갈 사랑하는 자녀들과 또 형제 자매에 대한 간절한 마음이 있습니다. 이 어지럽고 희망이 없는 것 같은 세상을 하나님이 없이 살아갈 가족들을 생각하면 날마다 눈물로 기도하지 않을 수 없으니 내가 살아온 날 동안 오히려 하나님을 멀리하게 한 내 죄를 주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날마다 말씀이 꿀송이처럼 달게 나에 입에 와 닿지만 복음을 전하려고 할 때는 비난과 쓴소리 아픈 소리를 듣게 되는 것이 두려워 입을 닫게 되는 나를 보면서 한 없이 부족하고 연약한 나의 존재를 깨달게 되니 내가 할 수 없기에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고 있습니다. '그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는 사명을 받고 요한은 죽을 때까지 힘써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였습니다. 주님 저는 너무 연약하고 부족하지만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이 저에게도 임하기를 기도합니다.남편의프로젝트를 놓고 기도하고있는데 월요일 함께 하는 사람으로부터우리가 요청했던 대로 용적율이 시의회를 통과해서 관보에 공시가 되었고국토부 승인을 받는 과정만 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그 순간내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 취하지 못하고 잘되었다고만 생각하였습니다. 날마다 그 사업장을 놓고 기도를 하면서 남편이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는 증인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고 있으면서도 저는 그 소식을 듣고도 기도 응답으로취하고 할렐루야를 외치지 못하는 영적 소경이 되어 있음을 회개합니다.내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한 것이라는 확실한 증거를 저에게 보여 주심에도 감사하지 못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21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첫날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역사 가운데 지금 이곳에 가장 필요한 역할을 하게 하시려고 나를 보내셨습니다.'(보석상사) 말씀처럼 모든 죄와 사망의 자리에서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하신 주님이 나의 허다한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가 가정을 살리는 역할을 잘 감당하도로 지금 이순간 나를 불러 주심에 감사합니다. 순간 순간 잊고 사는 나의 사명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않았지만 정확한 말씀으로 저에게 주셔서 이제는 그것을 마음껏 선포하며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적용) 12월의 첫날을 허락하심 감사드리며 월삭 예물을 드리며 금식하는 날로 주님께 영광 올립니다.
사랑의 주님.. 연약한 저를 위해 날마다 딱 맞는 세팅을 하시며 하루 하루 나를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온전히 하나님과 한 마음이 되지 못하여 마음을 아프게 하는 연약한 부분이 저에게 너무 많습니다.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애통한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를 주님 흠양하여 주시옵고 하나님의 때에 모든 가족이 이 땅에서 천국을 누리며 구원을 받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남편이 추진하는 모든 프로젝트 가운데 주님이 친히 주관하여 주시고. 인허가와 시작되는 공정 가운데 우상의 제물을 드리지 않도록 함께 하는 동역자들의 마음을 주님이 친히 만져 주시옵소서.꿀송이 처럼 단 말씀을 주시며 내가 누린 기쁨을 함께 나누도록 나를 인도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